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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중동 전쟁 이후 위기를 맞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긴급 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690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과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을 지원하고 소비 진작을 위해 울산페이의 환급 확대와 외식업체의 포장 용기 구입비 긴급 지원 등에 나섭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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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울산시가 중동전쟁으로 위기를 맞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69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과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을 지원합니다.
00:10울산페이 환급 확대와 외식업체의 포장용기 구입비 긴급지원에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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