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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과 휴일 부산 내성지하차도와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입로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는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 후 흙 되메우기 공사가 부실해 발상한 것으로 보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시는 내성지하차도의 경우 직접 도로를 파 확인했고, 수영강변지하차도는 지표투과 레이더 검사를 진행했는데 지하에 빈 곳 등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대심도 공사 후 터널 위를 다시 흙으로 메웠는데, 여기에 문제가 있었고 정식 개통 이후 해빙기와 차량 소통 영향으로 지반이 5cm 정도 가라앉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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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주말 부산 내성 지하차도와 수영 강변 지하차도 진입로에서 발생한 집안 침하는 만덕에서 센텀 대신도 공사 이후에 흑 되메우기 공사가
00:11부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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