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불공정 경선에 반발해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를 사퇴했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경선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윤 전 청장은 오늘(5일) SNS에 끝까지 책임지라는 도민의 무거운 명령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걱정과 질책 등을 가슴에 새기고 다시 시작점 앞에 섰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앞서 예비후보를 사퇴한 조길형 전 충주시장은 경선 불참을 고수하고 있어,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은 윤 전 청장과 윤갑근 변호사가 양자 대결을 벌인 뒤 승자가 김영환 현 지사와 최종 경선을 치를 전망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510045970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불공정 경선의 반발에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를 사퇴했던 윤익은 전 경찰청장이 경선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00:09윤 전 청장은 오늘 SNS에 끝까지 책임지라는 도민의 무거운 명령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걱정과 질책 등을 가슴에 새기고 다시 시작점
00:18앞에 섰다고 적었습니다.
00:20다만 앞서 예비후보를 사퇴한 조기령 전 충주시장은 경선 불참을 고수하고 있어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은 윤 전 청장과 윤갑근 변호사가 양자
00:31대결을 벌인 뒤 승자가 김영환 현 지사와 최종 경선을 치를 전망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