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달의 민족 외주사의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려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는 등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조직의
00:09총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00:1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범죄단체 조직, 주거침입, 협박 등 혐의를 받는 보복 대행 조직 총책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00:22A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자신은 윗선이 아니라며 보복을 저지른 조직이 지금도 운영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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