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조합원 사망사고와 관련해 화물연대가 공권력에 의한 살인이라며 총력투쟁을 선언했습니다.
00:07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0:12보도에 이명준 기자입니다.
00:17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동남경찰청사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합니다.
00:22조합원 손엔 전날 숨진 조합원의 영정사진이 들려있습니다.
00:31물류센터에서 빠져나오는 물류차량을 막던 조합원 3명이 숨지거나 다친 사고에 대해 항의하는 겁니다.
00:39화물연대는 이번 사고를 BJF 리테일과 공권력의 살인 행위라고 규탄하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00:45경찰 공무원이 차량사고를 하고 사람이 깔려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다른 차가 지나가고 그것만 안전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00:55이 사람이 죽든 말든...
00:57경찰은 전담 수사반을 꾸리고 물류차량을 운전한 비조합원 4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01:05A씨는 경찰 조사에서 조합원들을 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11사고 당일 특수상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던 경찰은 살해의 고의성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1:17이에 따라 A씨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01:22화물연대가 물류센터 앞에 분양서를 차리고 경찰과 대치한 채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집회 현장의 긴장감은 당분간 계속될
01:33것으로 보입니다.
01:33YTN 이명준입니다.
01:35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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