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해자가 퇴근길 자신을 가로막은 차에서 김훈이 내렸을 즈음 경찰에 신고한 정황이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00:10YTN이 확보한 당시 CCTV 영상을 보면 김훈은 아침 8시 55분쯤 피해자 차량 앞을 가로막았고 차량이 후진하자 따라붙어 아침 8시 56분쯤
00:21차에서 내렸습니다.
00:23경찰이 피해자의 스마트워치 신고를 접수한 때입니다.
00:26피해자가 김훈을 알아차리자마자 신고한 것으로 보이는데 잠정조치 3호의 2가 신청되지 않아 김훈의 접근 사실을 미리 알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00:37정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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