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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는 어제(2일) 청와대로 '한복 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을 초청해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한복 명예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 여사는 추진단과 차담회에서, 유네스코에 한복 생활이 등재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국민에 큰 자긍심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복을 입고 향유하는 생활문화를 뜻하는 '한복 생활'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추진단은 오는 2030년 유네스코 등재를 목표로 한복 알리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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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혜경 여사는 어제 청와대로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을 초청해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00:08지난 2월부터 한복명예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 여사는 추진난과 차담외에서
00:14유네스코의 한복생활이 등재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국민의 큰 자긍심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21한복을 입고 향유하는 생활문화를 뜻하는 한복생활은 국가무형유산으로
00:26추진단은 오는 2030년 유네스코 등재를 목표로 한복 알리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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