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학생이 바다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00:04서울시 교육청과 목포해양대학교가 해양주권과 역사의식 호취,
00:10또 안전체험 등을 주제로 한 해양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00:13김범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휴염률 85%를 내세워 글로벌 해양인재 양성에 요람으로 발조됨하고 있는
00:24국립목포해양대학교.
00:28학생에게는 꿈.
00:30교사에게는 금지, 학부모에게는 신뢰를 주기 위해 힘쓰고 있는
00:35서울특별시 교육청.
00:41해양역사 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해양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00:46목포해양대학교와 서울시 교육청이 손을 잡았습니다.
00:55앞으로 두 기관은 해양역사 문화 인식을 높이기 위한
00:59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해 운영하고
01:03전장중심의 해양탐방과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01:09서울학생들의 해양주권, 영토의식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01:15또 나아가서 좀 더 새로운 형태의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인재를 만들자고 하는 제안을 주셨고
01:22저에게 제가 너무너무 좋다.
01:24또 해양역사 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인적, 물적 자원과 학술 교류도 힘쓸 예정입니다.
01:34비록 남쪽에 서남쪽에 있지만 수두권과 같이 협력을 하게 된다면
01:39수두권과 지방이 동시에 발전하고
01:42또한 현재 지방이 처해 있는 지방위기 소멸을 같이 극복할 수 있고
01:47또한 국가 균형 발전도 함께 이룰 수 있는
01:50귀중한 오늘 MOE가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01:53서울시교육청과 서남권 거점해양대학의 협력은
01:58대도시와 청정바다의 연결로 해양교육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도
02:05한몫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02:09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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