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에 이어 내일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동안 30도를 오르내리는 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00:06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원이다 캐스터.
00:12네, 여의도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00:14네, 자, 원이다 캐스터 뒤로 나들이객들 많이 보이는데 오늘 얼마나 더웠습니까?
00:21네, 오늘 서울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계절이 한 달 이상을 앞서갔습니다.
00:27이렇게 날이 더울수록 활기를 띠는 곳이 있죠.
00:30시원한 물놀이장은 종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00:34저도 물속으로 한번 들어와 봤는데요. 확실히 더위가 한결 가시는 기분입니다.
00:39내일은 오늘보다 더위가 조금 더 강해집니다.
00:42물과 그늘이 있는 곳으로 나들이 계획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00:46주말인 오늘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낮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00:50특히 강원 동해안과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기운이 크게 올랐는데요.
00:54공식 기온 기준 강릉과 동해가 33도를 넘어서며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01:005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동안 강한 일사가 내리쬐며
01:05동쪽 지방은 오늘만큼 덥겠고요.
01:08그 밖의 지역은 서울 30도, 광주 32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높겠습니다.
01:15다가오는 화요일 남해안과 제주에만 비가 내릴 뿐 당분간 내륙은 구름만 지나며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01:21따라서 지방선거 본투표가 이뤄지는 수요일,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전망입니다.
01:28내일도 낮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자외선과 오존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01:32외출하실 때는 벼차단에 신경 써주시고요.
01:35오존 생성이 활발한 차도에서 멀리 떨어져 걷는 등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01:39지금까지 YTN 원희다입니다.
01:41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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