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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26조 원 규모 추경안이 국회에 송부된 것과 관련해 이번 추경은 민생 방파제이자, 국가 경제의 안전장치라고 밝혔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오늘(1일) 강원도 철원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는 추경을 통해 취약 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고, 위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국민이 겪는 경제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역사상 가장 빠른 추경안을 마련해 대응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이를 두고 '선거용 묻지 마 퍼주기'라고 비난하는 것은 기가 찰 노릇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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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26조 원 규모 추경안이 국회에 손부된 것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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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황명선 최고위원은 어제 강원도 철원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00:15이재명 정부는 추경을 통해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고
00:19위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이성윤 최고위원도 국민이 겪는 경제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00:28역사상 가장 빠른 추경안을 마련해 대응하고 있다면서
00:32국민의힘이 이를 두고 선거용 묻지마 퍼주기라고 비난하는 것은
00:37기가 찰 노릇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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