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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경기와 플레이오프 2경기를 모두 이기고 올라온 GS칼텍스는 정규리그 1위인 한국도로공사와 대결에서 실바가 33득점을 올리고, 권민지와 유서연이 27득점을 합작하는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정규리그 1위를 하고도 김종민 감독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아 김영래 수석코치가 팀을 지휘한 도로공사는 모마에게만 공격이 집중되며 정규리그 때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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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배구 여자부 GS 칼텍스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했습니다.
00:05준 플레이오프 한 경기와 플레이오프 두 경기를 모두 이기고 올라온 GS 칼텍스는
00:10정규리그 1위인 한국도로공사와의 대결에서 실바가 33득점을 올리고
00:15권민지와 유서연이 27득점을 합작하는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3대1로 승리했습니다.
00:23정규리그 1위를 하고도 김종민 감독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아
00:27김영래 수석 코치가 팀을 지휘한 도로공사는 모마에게만 공격이 집중되며
00:32정규리그 때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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