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런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좀 뜬금없는 초고층 빌딩 영상을 올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00:09이 화려한 47층짜리 빌딩, AI로 만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될 예정인 트럼프 기념 도서관의 조감도 홍보 영상입니다.
00:20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반영한 듯 이렇게 건물 이름부터 황금색이 보이고 거대한 입구도 황금색입니다.
00:28또 이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 보면요. 건물 내부에는 카타르에서 선물받은 전용기가 커다랗게 전시되어 있고요.
00:36심지어 이용객들을 위한 에스컬레이터까지 황금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00:42이 황금의 정점을 찍은 건 붉은진 주먹을 들고 있는 트럼프의 황금 동상인데요. 대통령 우상화 작업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올 만합니다.
00:51미국 대통령들은 퇴임 후에 재임기의 기록을 보관하는 도서관을 세우는 전통이 있는데요.
00:57이 도서관이 이민자 사회의 역사적 가치가 큰 프리덤타워 옆에 세워질 것으로 전해지면서 프리덤타워를 가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01:07한창 전쟁이 진행 중인 시점에 호화로운 건축에 열중하는 대통령의 모습,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01: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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