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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둔 가정이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팝업 놀이터'인 서울형 야외 키즈카페가 확대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기간을 지난해 석 달에서 올해는 이번 달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6개월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장소도 기존 18곳에서 올해는 30곳으로 늘려 당장 오는 11일부터 한강공원과 서울식물원 등에서 운영합니다.

4살부터 9살까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한 명당 5천 원에 보호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입장 인원의 80%는 사전 예약으로, 나머지는 당일 신청으로 받습니다.

예약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에서 오는 6일부터 받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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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이를 둔 가정이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팝업 놀이터 서울형 야외 키즈카페가 확대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기존 18곳에서
00:11올해 30곳으로 늘리고 운영기간도 지난해 3개월에서 올해 6개월로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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