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의 비서주였습니다.
00:40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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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첫 제작 발표회라고 들었는데 일단 이 자리에서 함께한 또 작품 함께한 소감 한번 부탁드립니다.
01:05이렇게 처음 같은 마음으로 설레이고 기대하면서 마치 시골에 있다가 서울로 이렇게 나들이 나온 그런 마음으로 지금 아주 기쁘게 즐겁게 즐기고
01:24있습니다.
01:26정말 이런 자리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사랑스러운 여자입니다. 부드러운 여자입니다.
01:34그리고 어떤 선택들이나 이런 것을 할 때 좀 어른스러울 수 있는 이 금쪽이 가족을 그래도 가장 잘 이해하면서 이끌어졌던 마치
01:46열리리의 오은영 선생님 같은 그런 역할을 했는데
01:50이번 기회에 그런 저의 사랑스러운 면과 명랑한 부분과 좀 그래도 이렇게 쾌활하면서 폭삭해서는 워낙 무게가 있었으니까
02:02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돼서 그리고 KBS를 통해서 전 국민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이쁘게 생각합니다.
02:11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아하실 겁니다.
02:14그러면 박수를 한번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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