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00:57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랑
00:59또 성태훈 캐릭터를 접하셨을 때 어떤 매력을 느꼈는지가 궁금합니다.
01:06정확히는 개소리라는 드라마 이후로 2년 된 것 같고 24년도 작품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01:16일단 대본이 들어왔을 때 제가 잘 표현을 할 수 있는 캐릭터였어요.
01:23일단 가장이고 요즘 제일 핫한 게 앞에 K자가 다 붙잖아요.
01:28K드라마, K-POP 그래서 K가장으로서 성태훈의 모습을 가족들과 함께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01:40전 작품에 같이 그때도 마지막에 결혼해서 부부가 되긴 했는데
01:47되게 맞닥뜨리는 신이 별로 없었어요.
01:50제가 도망다니는 그런 역할이어서 맞닥뜨리는 게 없었는데
01:55그래도 이제 수경이가 이제 소주도 잘하고 하니까 편안해서
02:02그래서 이번에도 아이들 셋이랑 정말 가족처럼
02:10촬영장에서 세트장에서 그렇게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02:14이수경 배우랑 개소리 이후로 했는데 그때에 한번 연기합을 마쳤던 게 큰 도움이 됐고
02:22또 근데 그때는 이제 잘 안 만났으니까
02:25근데 이번에는 이제 항상 붙어 있으니까
02:29아 힘들더라고요.
02:34저는 좀 그 기자분들이 많이 아시다시피 좀 어두운 면이 좀 있잖아요.
02:41저는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들 생각을 하시는데
02:43수경이는 한없이 밝거든요.
02:46뭘 해도 다 웃어요.
02:48혼내도 웃고
02:49그래서 거기서는 좀 안 웃었으면 좋겠다.
02:52뭐 이런 식으로 좀 했던 것 같고
02:54그러니까 너무 어둡고 너무 밝으니까
02:57그 중점을 찾기가
02:58근데 뭐 하다 보니까 중점도 찾아가고
03:01아이들 셋이 있었던 게
03:03좀 저희한테는 큰 도움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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