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 중이라고 밝힌 반면, 이란은 이를 부인한 가운데 파키스탄이 양측한 중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00:10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00:12소식통은 파키스탄 정부 실세로 꼽히는 아신문이르 육군 참모총장이 지난 22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고,
00:20쉐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마수드 페제스키한 이란 대통령과 대화했다고 전했습니다.
00:26문일호 총장은 지난해 6월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만났고,
00:32당시 노바일 평화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와 우호적 관계 있는 것으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