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몬스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삼성서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화 치료비로 3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00:07시몬 씨는 코로나19 시기인 지난 2020년 기부를 시작해 지금까지 총 21억 원을 지원했으며
00:13소아암과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화 230여 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00:20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소아청소년 완화 의료와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면서
00:27환화와 가족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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