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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가 오늘(23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민주당이 검찰개혁 완수에 수고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지도부와 권양숙 여사의 면담 내용을 이같이 전했습니다.

권양숙 여사는 '큰 고비를 넘겼다'며 눈물을 흘렸고, 정청래 대표를 안아보고 싶다고 말하며 격려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정청래 대표도 최고위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도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말 큰일 했다', '잘했고 고생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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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가 어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민주당이 검찰개혁 완수에 수고가 많았다고
00:10말했습니다.
00:12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어제 경남 김해 봉화마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지도부와 권양숙 여사의 면담 내용을 이같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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