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미일 정상회담이 진행되면서 다카이츠 총리가 굉장히 많은 선물 보따리를 트럼프에게 안고 갔거든요? 그런데 이 트럼프를 달래기에 나선 것만이 일본만은
00:11아닙니다. G7 국가들이 지금 성명을 냈어요. 이란의 호르무즈 봉투에 규탄한다 라고 하면서 성명을 냈지만 실제 군사 행동은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00:21선언만 있고 행동은 없는 건 결국 트럼프의 눈치 보기 중이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00:26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것은 이런 성명보다는 실질적인 행동을 원하고 있잖아요. 군함을 보내주든지 아니면 다른 적극적인 지원을
00:36원하는 상황에서 사실 7개 국가가 일본을 포함해서 영국 다른 국가들이 파병 얘기는 아직 하지 않고 있어요.
00:44그러니까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했을 때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특히 나토를 포함해서 난색을 표하면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지 않았단
00:54말이에요.
00:54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실망했고 그 부분을 또 관리를 좀 해줘야 됩니다. 유럽 국가들 입장에서는.
01:01그렇기 때문에 한 7개 국가가 공동 성명에서 우리가 호르무즈 해업 봉쇄는 잘못된 것이다.
01:08그리고 적극적인 외교적, 정치적 지지는 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아마도 영국이 이걸 주조를 했거든요.
01:16이 결의안을. 영국이 주도를 했고 아마 팔로우업으로 추가적으로 어떤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제가 볼 때는 얘기를 할 것 같아요.
01:26선언에 그치지 않고 아직까지 구체적인 얘기도 나오고 있지 않지만 어떤 방식으로 더 구체적으로 지지를 해줄지는 모르겠으나 추가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01:36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01:37앞서 센터장님 트럼프가 왕따 비슷하게 되고 있다고 했는데 그와 관련해서 아마도 주요 7개국 정도가 아니 우리가 왕따하는 건 아니고
01:47일단 이 전쟁에 대해서는 조금 반대하는 입장이긴 해. 이런 정도의 목소리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01:52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는 이게 조금 일찍 더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01:58이건 명백한 국제법의 위반이죠. 물론 내가 공격받았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대응하는 건 이건 정당한 조치야 이렇게 이란은 주장할 수 있겠습니다만
02:08그래서 왜냐하면 호르무즈 해협이라고 하는 것이 국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지 않습니까?
02:14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는 것은 이런 결의를 했다고 하면 물론 그 유연한 보리에서 그 결의는 했어요.
02:22이란이 주변국을 공격하는 것은 하지 마라. 중단하라. 그런 결의를 했는데 호르무즈와 관련해서 이런 얘기가 나온 만큼
02:31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어떻게 상황이 이어지는지는 알 수 없지만
02:37전반적인 정황이나 이런 것들을 고려해 봤을 때
02:41지금 미국의 머릿속에는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 방부의 머릿속에는
02:47수준의 상황을 정리하고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이고 영구적인 그런 어떤 안전을 위한 조치, 장치
02:59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연합호유함대를 얘기하고
03:05나토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을 때 상당히 거기에 불만, 화를 낸 직후에 나온 SNS를 보면
03:13이제 이란을 잠재운 후에, 위협을 잠재운 후에
03:18그다음에 호르무즈 해협은 호르무즈를 이용하고 호르무즈의 덕을 보는 나라들이 지키는 방안
03:25이거를 좀 해야 되겠다라는 얘기였는데
03:28그래서 아마 나토도 그렇고 관리는 국가들이
03:31지금은 홍해 쪽에 안전을 위한 연합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03:38이제 이쪽 페르시아만 쪽에 연합조치들도 앞으로 나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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