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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스라엘이 주된 가해자"라며 이란에는 주변 걸프국 공격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타르 도하를 방문한 피단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을 비난하면서도 이란을 향해 "어떻게 정당화하더라도 역내 국가를 향한 이란의 공격은 받아들일 수 없고 지역의 안정성 기반을 해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이 역내 국가를 공격해서는 안 될 역사적 책임이 있다며 "중동으로 전쟁을 확산하지 말라고 우호적인 조언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피단 장관은 전쟁을 끝내기 위해 터키가 미국·이란 양측과 모두 접촉하고 있다며 양측의 입장을 이해하고 갈등 확산을 막을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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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칸 피단 트리키의 외무장관이 이번 전쟁과 관련해 이스라엘이 주된 과해자라면서도 이란의 주변 걸프국 공격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00:09카타르 도하를 방문한 피단 장관은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00:15어떻게 정당화하더라도 영내 국가를 향한 이란의 공격은 받아들일 수 없고 지역의 안정성 기반을 해친다고 말했습니다.
00:22또 이란이 영내 국가를 공격해서는 안 될 역사적인 책임이 있다며 중동으로 전쟁을 확산하지 말라고 우호적인 조언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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