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이 공개됐습니다.
00:06백호의 기습이라는 이미지가 핵심인데요.
00:08이번 달 말 A매치 첫 경기부터 입게 됩니다.
00:11이대건 기자입니다.
00:15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입고 뛸 새 유니폼입니다.
00:21디자인 핵심은 우리 대표팀 상징인 호랑이를 유지했습니다.
00:25이번엔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했는데
00:30전통의 뿌리를 두면서도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00:36홈 유니폼은 역동성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백호를 모티브로 해
00:41힘의 회복력과 단결, 폭발적인 공격력을 희각화했습니다.
00:47어휘 유니폼은 기습 이미지에 더 초점을 맞췄는데
00:50보라색이 갖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00:55홈과 어휘 유니폼을 비교하면 붉은색과 보라색 대비가 더 확연해집니다.
01:02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3월 A매치 첫 상대인 코트디부하르 경기에서
01:07새 유니폼을 처음 입고 뛰면
01:10코트디부하르는 최정예 멤버로 구성됩니다.
01:1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공격수 디알로와
01:17노팅원 미드필더 신가래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01:21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 나서는
01:25혁명보호도 해외파 중심의 베스트11으로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01:303월 경기는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거에
01:37어떤 방향성을 계속 이어나가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01:41체력적으로 강인한 아프리카팀인 만큼
01:44갈록의 손흥민과 폐기의 오형규 가운데
01:47누구를 원톱으로 내세울지도 관심입니다.
01:51YTN 이덕훈입니다.
01:52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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