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공격을 지지할 수 없다며 트럼프 행정부 고위직 가운데 처음으로 사퇴한 조 켄트 전 국가 대테러 센터장이 폭로전을 이어갔습니다.
00:09공교롭게도 FBI는 기밀 유출 혐의로 켄트 전 센터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17켄트 전 센터장은 이란이 미국의 임박한 위협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2사임 바로 다음 날 보수 농객 방송에 출연해서도 장대한 분노 작전을 주도한 건 이스라엘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00:30또 참모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려를 전달할 수조차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1:00지난해 사막 안 보수 성향 평론과 찰리 커크의 생전 발언도 소개했습니다.
01:05친 이스라엘 로비스트로부터 거센 압박을 받았던 찰리 커크가 이란과의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었다는 겁니다.
01:39이런 가운데 FBI가 켄트 전 센터장은 이란과의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1:42켄트 전 센터장을 수사하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01:47뉴욕타임스는 켄트 전 센터장이 기밀 정보를 부적절하게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사직 전 이미 수사가 시작됐다고 전했습니다.
01:57켄트 전 센터장은 이란과의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