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파병 얘기를 꺼냈을 때는 우리나라 등 5개국에게 군함을 보내달라 하더니
00:06다음 날에는 7개국이라고 했죠.
00:08갑자기 2개 나라가 늘어났는데 어딘지는 아직도 안 밝혀졌습니다.
00:13수많은 국가들이 곧 올 거라고 했다고 한 지 하루 만에
00:16사실 도움은 필요 없었고 동맹국들을 시험해보고 싶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00:35그냥 시험삼아 요청했다더니 오늘은 호르무즈 해협을 실제 이용하는 국가들이 책임지게 하면 어떻겠냐며 또다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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