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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가스전을 공습하자이란은 곧장 카타르의 가스시설을 겨냥한보복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또 카타르를 공격한다면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전체를 폭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동의 상황이 군사 충돌을 넘어에너지 전쟁 국면으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란, 곧장 같은 방식의 보복에 나섰는데요. 먼저, 준비한 영상 함께 보고 오겠습니다. 가장 빠른 시기에 불타 없어지고 재가 될 것이라고 경고를 했는데 이란의 가스전 정제시설을 폭격했습니다.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목표로 한 공격은 이번이 처음 아닌가요?

[신종우]
그렇습니다. 지금 에너지 시설을 공격한다는 것은 이번 이란전쟁에서 레드라인을 넘어가는 거죠. 전 세계가 에너지 때문에 유가가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LNG를 20%나 생산하는 시설이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 LNG 값도 폭등 수준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카타르 시설입니다.


그럼 이번 이란의 공격을 받은 사우스파르스라는 곳은 어떤 시설가요?

[신종우]
이것도 마찬가지 가스전인데요. 제가 이 부분에서 생산을 어느 정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잘 확인을 못 했고요. 이 모습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이 보면 이란이 에너지를 가지고 전 세계를 위협하고 미국과 에너지 급등을 통해서 장기전을 통해서 에너지 시설을 폭파시킴으로써 유가를 급등시켜서 트럼프의 지지율을 떨어뜨려야 하잖아요. 그런 상황인데 이번 상황은 결단을 보여준 것 같아요. 우리는 이번 기회에 이란의 모든 산업기반을 충분히 파괴할 수 있다. 우리는 에너지 가격에 굴복하지 않는다.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이 에너지 시설을 한 번씩 공습을 가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전 SNS에 이란을 향해서 경고했습니다. 한 번만 더 치면 아예 그 에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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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가스전을 공습하자 이란은 곧장 카타르의 가스시설을 겨냥한 보복에 나섰습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또 카타르를 공격한다면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전체를 폭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00:14중동의 상황이 군사 충돌을 넘어 에너지 전쟁 국면으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00:18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1신종호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김덕일 고대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00:26어서 오십시오.
00:27안녕하세요.
00:30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란, 곧장 같은 방식의 보복에 나섰는데요.
00:34먼저 준비된 영상 함께 보고 오겠습니다.
00:53가장 빠른 시기에 불타 없어지고 죄가 될 것이다 라고 경고를 했는데
00:56이란이 이란의 가스전, 정제시설을 폭격을 했습니다.
01:01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목표로 한 공격은 이번이 처음 아닌가요?
01:05네, 그렇습니다.
01:06지금 이 에너지 시설을 공격한다는 것은 이번 이란 전쟁에서 레드라인을 넘어가는 거죠.
01:12지금 우리 전 세계가 에너지 때문에 지금 유가가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01:18LNG를 20%로 생산하는 시설이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 LNG값도 폭등한 수준으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25결국은 이 시설이 에너지의 20%를 카타르 시설을 받았는 거죠?
01:31그럼 이란의 이번에 공격을 받은 곳은 사우스카르스라는 곳은 어떤 시설인 건가요?
01:35이것도 마찬가지로 가스전인데요.
01:37제가 이 부분에서 생산을 어느 정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1:40그건 잘 확인을 못했고요.
01:41어떤 이 모습은 뭐냐면 이스라엘이 보면 이란이 지금 에너지를 갖고 지금 전 세계를 좀 위협하고
01:49지금 미국과 어떤 에너지 급증을 통해서 장기정을 통해서 에너지를 이런 시설을 폭파시키면서
01:56유가나 이런 급등시켜가지고 트럼프의 지지율을 좀 떨어뜨려야 하잖아요.
02:00국차자의 지지율을 하고 그런 상황인데
02:02이걸 한다는 건 이스라엘이 어떤 결단을 보여준 것 같아요.
02:05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란이 어떤 이번 기회에 이란의 모든 산업 기반을 충분히 파괴할 수 있다.
02:12우리는 에너지가 굴복하지 않는다.
02:14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02:16지금 이란과 이스라엘이 에너지 시설을 한 번씩 공습을 가했는데
02:20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전에 SNS에 이란을 향해서 경고했습니다.
02:24한 번만 더 치면 아예 그 에너지 시설 전체 다 폭격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02:28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전망하십니까?
02:30제가 봤을 땐 카타르가 상당히 좀 억울한 부분이 있습니다.
02:33왜냐하면 이 유전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
02:35페르시아만이 있지 않습니까?
02:37그 가운데 해상 유전입니다.
02:39그런데 이게 이란만의 유전이 아니라
02:41이란이 북쪽을 갖고 있고 카타르가 남쪽을 갖고 있어서 같이 쓰는 유전이에요.
02:45카타르와 이란이.
02:46그런데 이번에 이스라엘이 북쪽 지역에 대한 이란 쪽 가스전을 공격한 거였죠.
02:51카타르도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02:53카타르는 둥종의 유명한 중재국이기도 하고
02:56이란과 이런 관계 때문에 그래도 친한 편이었는데요.
02:59지금 이란이 공격을 카타르를 한 거죠.
03:01어떻게 보면 이스라엘을 공격해야 맞는 건데요.
03:03그래서 카타르가 지금 상당히 좀 억울할 부분이 있고요.
03:06그래서 아마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에 대해서 좀 붕괴한 것 같고
03:09그래서 무고한 국가, 카타르 같은 국가에 대해서 공격하는 것에 대해서는
03:13그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03:15트럼프 대통령도 똑같이 가스전을 더 크게 공격할 것이다.
03:19그래서 아마도 나머지 있는 북쪽 지역에 해당되는 이란 가스전까지 공격하는 걸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03:24그래서 현재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유가 문제도 민감하고
03:27이런 가스전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공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을 긋는 편인데
03:31아마도 이스라엘 쪽에서 약간 그 선을 넘은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03:36이란은 왜 카타르의 가스전을 공격을 한 걸까요?
03:40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제가 봤을 때는
03:42뭔가 좀 더 타격을 주기 위해서
03:43타격을 주기 위해서고
03:44이제 또 자신에게 좀 제일 가까운 지역이기도 하고
03:47그래서 아랍에미리트와 함께 카타르가 지금 공격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03:50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카타르는 중재를 할 수 있는 중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03:55제가 봤을 때 이란이 카타르를 공격한 것은
03:57조금 어떻게 보면 엉뚱한 것에 화풀이 한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03:59물론 확전을 위해서 계속해서 유가를 올리려고 하는
04:02그런 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04:04현재 이란 혁명수비대 쪽에서 하지만
04:05좀 카타르라든가 이런 나라들은 중재를 해 줄 수 있는 국가고
04:09이란은 그래도 상당히 우호적인 국가였는데
04:11이렇게 좀 친 것은 상당히 카타르는 상당히 억울할 만한 상황이긴 합니다.
04:15그런데 이스라엘이 지금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면서
04:20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실을 또 몰랐다는 거 아닙니까?
04:2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네왕 총리 사이의 어떤 공습의 속도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04:28과연 진짜 몰랐을까 의심이 됩니다.
04:31미, 일, 이스라엘이 같이 연합으로 해서
04:33대규모 정밀폭격을 한 게 이번 전쟁이 아니었습니까?
04:37과연 트럼프가 몰랐을까 의심이 좀 드는데
04:40트럼프의 반응도 보면 그렇게 이란을 맹비나 하지는 않아요.
04:45지금 오히려 이란 쪽에서 오히려 이란 너희들이 좀 문제였으니까
04:50이사회에 한 건데 내가 좀 상을 마무리해 볼게라고 빠졌잖아요.
04:54결국 트럼프도 마찬가지 어떤 이런 에너지 설 때문에
04:56우리가 너희들의 공격을 중단하지 않는다.
05:00트럼프도 마찬가지 그런 의지를 보여준 것 같은데
05:02잘은 모르겠습니다. 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몰랐는지.
05:04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성명을 봐서는
05:07이 공격이 그렇게까지 자기한테 이사를 비난할 정도는 아닌 걸로 보여집니다.
05:15앞서 이란 중앙본부 대변인의 녹취도 들어봤습니다마는
05:20이란도 어쨌든 자국의 핵심 에너지 시설에 대해서 공격이 들어오면
05:25절대 자유자시하지 않겠다. 이런 강력한 입장인데
05:29만약에 이게 그동안에는 그래도 서로 이렇게 주고받더라도
05:33민간 시설이라든지 에너지 시설은 가급적이면 피해가면서 공격을 했었는데
05:37이게 계속해서 만약에 에너지 시설로 공격이 추가로 이어진다면
05:41뭔가 이번 전쟁에 또 이게 분수령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05:44그렇죠. 보복의 악순환이 될 가능성이 높죠.
05:46이란이 일단 당했으니까 이란 반대로 카타르를 비롯해서
05:49현재 주변에 있는 가스전이라든가 원유 시설까지도 공격을 하게 된다면
05:53또 다시 보복에 나갈 거든요.
05:55보복의 악순환이 된다면 그 시설들이 완전히 파괴가 되겠죠.
05:58그러면 지금 만으로도 유가가 상당히 오르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데
06:01이 시설이 완전히 파괴됐고 또 이것을 복구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06:05그러면 좀 앞으로 유가 문제는 조금 더 복잡해지지 않을까
06:09상당히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06:11네. 라리자니의 공습 사망한 부분도 어떻게 보면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06:16이스라엘을 공습으로 사망한 말씀드린 이란 2인자 알리 라리자니
06:20이란 정부의 대표적인 협상파로 알려져 있습니다.
06:23한국도 두 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06:25화면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06:29먼저 이 사진은 지난 2006년 오스트리아 빈 주재 독일 대사관 제업 사진인데요.
06:34가운데가 숨진 라리자니 사무총장입니다.
06:38양옆은 당시 프랑스 독일 외무장관들인데
06:40각국의 핵협상 대표들이었습니다.
06:43유럽 대표들과 이렇게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밝은 미소로 사진을 찍었죠.
06:50지난 2017년에는 당시 국회의장 자격으로 한국도 공식 방한했습니다.
06:56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만나는 모습인데요.
06:59당시 방한은 1962년 수교 이래 이란 국회의장 자격으로는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07:07두 나라가 호해적인 협력을 발전시켜온 것을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07:27이런 라리자니의 공습 사망 이후에 오히려 지금 이란과 미국의 어떤 협상 창구는 줄어들었다 이런 관측들이 많거든요.
07:36동의하십니까?
07:37네, 맞습니다.
07:38라리자니 같은 경우는 초반에 권한대행을 하면서 그동안 전쟁을 잘 이끌어왔죠.
07:43충분하게 최고 권력자가 승계하는 과정까지 관여했었고
07:46라리자니 같은 경우는 이란 내에 그렇게 반발하는 세력은 없습니다.
07:50라리자니 자체가 상당히 검소하다고 또 알려져 있거든요.
07:54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결국은 이제 라리자니까지 이번에 2차 참수작전에 사망을 함으로써
08:01만약 군부 강경파들이 다 저항하게 된다면
08:04협상은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08:08그렇군요.
08:10지금 그런데 이스라엘이 라리자니와 솔레이마니도 제거를 했고
08:14그리고 하티브라고 하는 이란 정보부 장관도 암살했다고 밝혔는데
08:18지금 이렇게 되면 이란의 지금 화면에 이란 고위 지도부와 국방 인사들의 사망된
08:25사망한 인사들의 면면이 나오고 있는데
08:27이렇게 고위급들이 차례차례로 이렇게 많이 사망을 하다 보면
08:31이란 내부에서는 뭔가 좀 지휘통제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혼란이 생길 가능성은 없을까요?
08:36저는 혼란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8:38우선 라리자니 같은 경우에는 외교 국방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던 사람이었고
08:43솔레이마니는 바시지 사령관이라서 혁명수비대 산하에서 시민들을 감시, 통제, 시위 진압하고
08:50각 동네별, 직장별, 학교별로 이렇게 하는 조직이었다고 볼 수 있겠고
08:54정보부라면 역시나 정보수집 업무인데
08:56이렇게 될 경우에 일하는 그런 걸 잘합니다.
08:59우리는 시스템이 잘 돼 있어서 사람이 죽어도 곧바로 곧바로 충원하면 된다고 하지만
09:03라리자니라든가 이런 사람의 어떤 무게감을 봤을 때
09:05후임자가 들어오더라도 과연 그 업무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09:10저는 상당히 좀 시간이 걸릴 것이라 보고요.
09:12문제는 이렇게 암살됐다는 것은 분명히 그 안에 첩자가 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거든요.
09:16그렇다면 그 첩자를 색출하는 작업도 해야 될 것이고요.
09:19새로 조직도 장악해야 될 것이고
09:20그다음에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 같은 경우에 승진하는 게 영광이 되는 것이 아니죠.
09:24어떻게 보면 다시 한 번 또
09:25목숨을 내놓아야 되는 거잖아요.
09:26네, 그렇죠.
09:27이스라엘의 암살명단에 올랐다는 것이고
09:29그렇다면 본인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상당히 숨어서 업무를 처리해야 되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09:34저는 분명히 내부라든가 내외부적으로 지휘라든가 명령책에서 상당한 혼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09:41내부 분위기에서 심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09:44누가 첩자인가? 다음 표정은 누구인가?
09:46이런 이야기들도 굉장히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09:49네, 그렇습니다. 지금 바시지 민병대가 지금 이란 내부를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09:53거무소 같은 경우도 미국과 이사회의 공습을 피하게 해서 다리 밑이라든지 터널에서 하고 있고
10:00또 그리고 첩자들을 한 200여 명을 공개 처형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0:05크레인 같은 데에서 효수형이죠.
10:09달고 걸는 것 같이 보여주고 통제를 하고 있는데
10:12게다가 이란 내부에 지금 주민들과는 인터넷이 안 됩니다.
10:16인터넷이 지금 이란 같은 경우는 국가인터넷망이거든요.
10:19내부로 나가자는 망들인데
10:21그 망도 다 끊고 최대한 내부 단속을 하고 있는데
10:26이렇게 오래 할 수는 없죠.
10:27내부 단속 자체를 너무 오래 할 수는 없는데
10:29결국은 이제 이렇게 다시 조직이 정비가 되지 않으면
10:33결국은 군부 통제도 제대로 안 될 것이고
10:36내부 혼란은 좀 봉기까지 일어날 거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10:41그건 오히려 이란과 이스라엘과 미국의 바람이겠죠.
10:45내부 봉기가.
10:45시간을 끌면 충분히 내부적으로 이렇게 1차, 2차를 통해서
10:52주요 수뇌부가 지금 암살을 당한 상황에서
10:54국가를 끌고 가지 못하면 충분히 내부 봉기까지도 가능성은 있어 보이는데
10:59하지만 미국 정보당국도 당무관은 봉기는 내부 정보는 없다.
11:05정권이 유지될 것이라고 지금 발표를 하기는 했습니다.
11:09내부 봉기까지는 아직까지 시한이 좀 있다 하더라도
11:14어쨌든 이렇게 수뇌부가 차려차려 이렇게 암살되는 걸 보면
11:17뭔가 내부적으로 동료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11:20그런 상황이라면 그리고 또 첩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이라면
11:24모즈타바가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이 좀 더 길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11:29제가 모즈타바라도 당분간 나오기 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11:32그리고 지금 현재 신변이 어떤지, 건강 문제가 어떤지까지도
11:35지금 의심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나오기 힘들 것 같긴 합니다.
11:38그런데 이런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11:40모즈타바의 리더십은 저는 타격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11:43왜냐하면 어느 정도의 신비주의 전략으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만
11:47지금 현실적으로 절차 과정에서도 왕자의 게임이라고 할 정도로
11:50지금 내부적으로도 불만이 많은 사람인데
11:53뭔가 나와서 어떤 리더십을 보여줘야 할 때거든요.
11:55그런데 계속해서 안 나온다면 또 육성으로도 안 나오고
11:58계속해서 이렇게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리더십에 문제가 있을 것이고
12:01이럴 경우에는 지지층 안에서도 계속해서 분열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고요.
12:04혁명수비대회 안에서도 지금 모즈타바로 우리가 한 것이 옳은 것인가 하는
12:07내부 문제도 있을 것이고
12:09역시나 체제를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모즈타바에 대해서는
12:12어떻게 보면 조롱에 가까운 그런 반응이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12:14그래서 모즈타바가 빨리 등장하느냐 안 하느냐
12:18이걸 제가 봤을 때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고
12:20제가 계속 말씀드린 건 내일과 모레가
12:22이슬람 명절과 일하는 설날이 겹치는 해입니다.
12:26그래서 공개 속상에서 나오기는 상당히 좋은 자료가
12:28어떻게 보면 나와야 하는 자료이기도 한데요.
12:30이때까지 안 나오고 계속해서 메시지로 통해서
12:32얼마 전에도 라리란이 죽은 것도
12:36이번에는 메시지를 서면으로 전했다고 하는데
12:39이렇게 잠행 전략이 이어진다면
12:42제가 봤을 때는 리더십도 흔들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12:44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당장 호르무제에어 봉쇄를 푸는 게 급선무일 텐데
12:48호르무제에어 민간의 미사일 기지 벙커버스터로 타격했다는 거 아닙니까?
12:52봉쇄 풀릴 수 있을까요?
12:54폭격을 한 지점이 반다르 아파스라는 항구도시입니다.
12:57항구도시의 뒤에 보면
12:59안반으로 된 산악지대가 있습니다.
13:02거기에 자연 동굴도 있고요.
13:04거기에 지대한 미사일 기지가 지하에 있습니다.
13:08이번에 벙커버스터를 동원했는데
13:09그게 한 2톤 정도 무게는 되고요.
13:12콘크리트 시설은 5미터까지
13:14그리고 일반 지형은 50미터까지 들어갈 수 있는 벙커버스터 타입인데요.
13:20안반 지역이다 보니까 한 10미터 이상은 돼서 못 들어갈 것 같아요.
13:24그런데 이 지역을 공격한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13:26호르무제에어 봉쇄를 풀기 위한 의도가 큰 겁니다.
13:28왜냐하면 지금 호르무제에어 있는 유소선들이 피격되는 건 대부분 대한미사일들이거든요.
13:35그러니까 반다르 아파스 뒤에 있는 지역에서 하는데
13:38그런데 그걸로 공습으로 다 해결할 수는 없어요.
13:41그래서 결국은 지금 미해병대가 주일 미해병대가 2천 명 정도
13:44그리고 어젠가 지금 산안토니오급 상륙함에서 해병대 병력이 1천 명이 있다 탈 수 있는 상륙 지원함이 있습니다.
13:54그게 합류해서 지금 한 3천 명이 넘는 병력들이 중동으로 급화되고 있는데
13:59우리가 뭐 하르그 섬에 상륙착제 할 것이냐 어디 할 것인지 잘 모르잖아요.
14:04그런데 호르무제 회업을 우리가 점프가 완벽하게 내가 장악해서 통해 안전을 보호하려면
14:10페르시아만에 있는 2개소의 요충지가 있고요.
14:13지금 방금 말씀드린 호르무제 회업의 한계 요충지 반다르 아파스
14:18그리고 마지막에 오만만에 차바흐라는 지역의 4개소를 완벽하게 점령을 해야 됩니다.
14:24그런데 그 점령하려면 그게 해안선이 2,440km 정도 되거든요.
14:29그럼 병력이 몇 명 필요하냐.
14:302015년도 한번 시뮬레이션을 해봤어요.
14:33제한된 지상전 이란 남부 연안을 점령하는 제한선 지상전이 몇 명 필요하니까
14:3812만 명이 필요합니다.
14:393천 명 가지고는 반다르 아파스 뒤에 있는 사락지 지역도 완벽하게 장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14:47지금 공습을 통해서 지대한 미사일을 일부 파괴하더라도 여전히 남아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14:53결국은 지상전을 통해서만 완벽하게 호르무제 회업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을 상황이 되는 거죠.
15:01그렇군요.
15:02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미국 해병대원 2,500여 명을 태운 미군의 상륙함이 호르무제 회업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15:09목표는 이란의 석유 수출 전진기지인 하르그섬 점령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15:15준비된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15:38앞서 신 사무총장님이 긴 해안선을 따라서 지상전을 펼치려면 어마어마한 병력이 필요하다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15:46그 내용을 트럼프 대통령도 모르지는 않을 텐데 전혀 두렵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15:52이게 자신감의 표현인가요? 아니면 그냥 본인의 스타일대로 이렇게 한 건가요?
15:57둘 다인 것 같습니다.
15:58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자신감 있게 표현을 하죠, 상대방 앞에서.
16:01그런데 지상군을 파견하는 문제는 상당히 저는 신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6:06왜냐하면 지상군을 파견하는 것 자체는 어떻게 보면 미국인 사상자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부담이 상당할 겁니다.
16:13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상군 파견을 물론 또 할 수도 있겠죠.
16:16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그런 성격을 보는데 현재까지는 아마도 가장 마지막까지 아끼는 카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겠고요.
16:24하르그섬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하르그섬을 들어가려면 호르무제업을 일단 통과를 해야 됩니다.
16:27그렇기 때문에 내륙 안쪽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요.
16:31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아마 우선 사전 작업으로 벙커버스터로 호르무제 근처에 해안선을 폭격하는 얘기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만
16:37과연 하르그섬이 어느지가 될지는 그건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되겠죠.
16:41기밀 작전이기 때문에요.
16:42그래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6:44이 에너지와 관련된 시설들도 같이 또 타격을 입을 수도 있겠죠?
16:49그렇습니다.
16:50그러니까 지금 2019년도에 이란이 미국의 고고도 정찰기를 공지에서 격추하고
16:57원유 수급에 대해서 좀 위협을 했을 때 미국이 전쟁 계획을 세웠죠.
17:03미국에서 시나리오가 나왔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이란 전역을 다 점령하지는 못합니다.
17:09워낙 넓어서요.
17:09그렇죠.
17:10그러니까 지금 뭐라는 건 호르무제업의 통행만 보장하면 국제에너지 위기는 좀 없어져요.
17:17충분히 그쪽의 통행의 자유만 보장되면 그래서 펼친 작전이 이제 제한적인 지상전
17:23남부 해안을 다 장악해버리는 그런 걸로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이제 사장자가 너무 많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
17:31그러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 지상전은 준비를 안 했죠.
17:35지금 이제서야 병력들이 급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17:37저는 지상전을 준비 안 한 상태에서 물론 이렇게 계획되지 않은 전쟁을 하게 되면
17:42여기서 하르그섬을 점령한다.
17:44그럼 이런 걸 교전이 벌어지잖아요.
17:46하르그섬 유전시에서 다 파괴될 수 있는 거예요.
17:48결국은 지상전을 제대로 준비 안 한 채 들어간다는 거는 트럼프에도 자살꾼과 마찬가지입니다.
17:54저는 지금 하르그섬 점령이나 이런 미 해병대 지금 3천 명 정도 넘는 인원이
18:00지금 중동으로 급화돼서 지금 주말 내에 도착할 건데
18:03과연 이 병력들이 과연 할 수 있을까?
18:06아까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하르그섬 점령하는 상륙자 이런 것들이 조금력을 지연해야 되잖아요.
18:12그러니까 좀 지상전을 하게 되면 준비 안 돼서 하게 되면 당연히 이런 시설들까지 무차부적으로 파괴될 가능성이 높죠.
18:20제2의 오일스토큐는 충분히 올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8:22에너지 위기라든지 아니면 유가 급등에 대해서 특히나 이란도 이런 것들이 호르무즈 해협이 가장 강력한 지렛대라는 걸 아는 것 같습니다.
18:31통과하려면 조건을 달았는데 위안화로 대금을 결제하는 선박들만 통과시키겠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18:37어떤 전략입니까?
18:38보통 석유 결제 같은 경우는 80%, 90% 이상이 달러로 결제를 하게 돼 있습니다.
18:43그래서 보통 페트로달러 시스템이라고 하는데요.
18:46위안화로 하겠다는 것은 미국과 반대되는 쪽에서 중친중 친이란 쪽으로 해서
18:51그 위안화로 결제하는 국가들만 하겠다는 것은 미국에 반대되는 진영을 뭔가 결집시키는 의도로 볼 수 있고
18:58그 선박들만 통과시키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고
19:00기존에 미국 중심의 달러 패권, 석유 패권을 우리가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흔들려는 작전으로 볼 수 있고
19:07그러니까 미국이 현재 연합함대를 구성한다.
19:10여기까지 나오잖아요. 구성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9:12그것에 맞서서 어떻게 보면 자기의 국가들을 갈라치게 하라는 그런 전략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19:18반미와 친미 국가로 나눠서 자신들이 협상력을 높이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19:23이 호르무즈 해업의 안전을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처럼
19:28연합체를 구성하기 위해서 동맹국들에 파병을 하라고 요청을 했다가
19:33필요 없다 했다가 또 다시 압박을 하고 여러 가지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19:38그런데 또 좀 눈여겨본 부분이 전쟁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업을 직접 이용하는 국가들이 책임을 져라
19:47안전을 책임을 져라 우리는 상관이 없다 이런 입장을 보이고 있어요.
19:50미국은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9:55제가 봤을 땐 이것도 이런 이용하는 나라도 보면 한국과 일본, 중국이 있게 됐죠.
20:01특히나 한국, 일본이 동맹이니까요.
20:03동맹에게 어떻게 보면 너희들이 위험 분담을 하는 게 어떻겠냐 하는 얘기를 같은데요.
20:08이런 압박이 또 오게 되면 거절할 경우에는 또 우려하다시피 관세라든가
20:12우리 주한민국 분담금 문제가 또 연결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20:16그래서 평화의 바다를 만들다는 어떤 국제적 대의가 있고
20:20국제적인 어떤 공론이 형성된 상태라면
20:22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만약에 기뢰 같은 것이 설치되어 있다면
20:26전쟁이 완전히 종식이 되고 인명피해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만 된다면
20:31그 정도로 기뢰 작업 같은 경우는 전투가 하지 않는 선에서는
20:36저는 충분히 우리도 미국에게 우리가 이 정도를 할 테니까
20:40미국에도 우리가 더 요구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43파견 요구를 받은 나라들 입장에서는
20:46다카이츠 총리가 과연 어떻게 트럼프 대통령을 대면할 것인가
20:50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인데
20:51일단 선물부 딸을 가져간다고는 했습니다만
20:54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 분명하게 말하겠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20:57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20:59저는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1:01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이란 전쟁이
21:03지금 자기의 정치 생명을 거의 건 것과 마찬가지예요.
21:08나중에 하는 건데
21:12말씀대로 일본이 소외 능력이 뛰어나다 그런 걸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1:17소외함정도 있고 하니까
21:19하지만 이것도 중요한 데 시간 많이 걸리죠.
21:23다시 보면 이게 뭐 할 때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21:25우선 국회 동의를 받아야 되는 것처럼
21:28일본도 그 동의를 받아야 되고요.
21:31지금 국민적 반감이 또 심합니다.
21:33한 번 지원하겠다고 했다가
21:34오히려 내부의 여론이 안 좋아서 처리한 적도 있지 않습니까?
21:38일본이.
21:39그런 사람을 본다면
21:40아마 거절은 완벽하게 하지 못하겠지만
21:42어느 정도는 성인은 좀
21:44이란 전쟁에서 우리가 좀 어느 정도 기여하겠다는
21:47그건 좀 보야될 것 같아요.
21:49왜냐하면 트럼프 입장에서 지금 지지국이 너무나 부족해요.
21:52하나 한 국가도 없어요.
21:54지금 유럽은 집단적으로 거부를 했죠.
21:56트럼프 그리고 인터넷 상에는
21:58강나들이 거부하는 모습들이 밈으로도 돌아요.
22:02심지어 우크라인까지 트럼프가 도와달라고 구걸하는
22:05그런 우스갯소리 영상도 보는 걸 보면
22:07민가가 도는 걸 보면
22:09트럼프로서는 이번 미일 정상회의 통해서
22:11일본이 참여 의사를 조금 더 받아내는 것이
22:13자기의 어떤 정치적인 입시에서는 좀 유리할 걸로 보여집니다.
22:18앞서 이제 우리 일본 특헌이 전한 얘기를 보면
22:21어쨌든 다카이치 총리도 최대한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
22:26고민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해요.
22:28지금 이 타이밍이 어떻게 보면
22:30지금 모든 국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잖아요.
22:34그렇죠. 일본이 하나의 또 모델이 되죠.
22:36일본이 합격하면 우리도 안 할 수도 없을 것 같고
22:39우리 내부의 어떤 시민사회의 반대 여론도 상당히 클 거예요.
22:43하지만 지금 트럼프의 어떤 뒷컷은 우리가 좀 분명히 보고 있잖아요.
22:47지금도 전쟁 끝나보겠다고 반협박을 하고 있잖아요.
22:52이런 미국의 대통령이 있었나 싶지만
22:56슬기롭게 어떤 저는 생각합니다.
22:58가장 중요한 것은 파병을 결정하더라도
23:01파병된 장병들의 안전, 생명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야 됩니다.
23:06그럼 결국은 호름협회 아까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대가 좀 있다면
23:10종전 후에 오늘도 이런 통행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23:15그런 인도적인 활동이 저는 더 적갈 것 같고
23:18지금 들어가서 연안의 나로, 이란의 대한미사회가 교전한다든지
23:22그런 일들은 안 벌어지는 게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3:25지금 선물 보따리 잔뜩 들고 간다는 거 아닙니까?
23:28파병 요구를 상쇄시킬 만한 어떤 선물 보따리를 내놓는다고 한다면
23:32트럼프 대통령의 목소리가 좀 달라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23:35트럼프 대통령, 그런데 다카시 총리가 또 오히려 먼저 제안할 수 있을 거고요.
23:40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지.
23:42노라고 말하겠다고 했습니다만
23:43또 갑자기 만났던 화기의한 부지가 연출되면서
23:46트럼프 대통령이 또 글을 쓴다면 예를 들어서
23:48일본은 좋은 선택을 했습니다.
23:50이럴 경우에는 또 파병의 신호가 될 수 있는 거고
23:52그래서 아마 오늘 우리 생각은 12일 시간일 겁니다.
23:56새벽으로 넘어가는 12일일 텐데요.
23:58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보고 한번 어떻게 우리도 판단을
24:01그 결과를 보고 판단해도 될 것 같습니다.
24:04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에 두 정상이 만나게 되는데요.
24:09그런데 지금 이란이 전쟁 직전에 미국하고 핵 협상을 하고 있었던 중이었잖아요.
24:16그때 이란이 파격적인 제안을 했는데
24:19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공격을 했다.
24:22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거든요.
24:24어떤 협상들이 오고 갔던 걸까요?
24:26그런데 이게 얘기가 좀 다 또 다릅니다.
24:29이랬다면 이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비축분 같은 곳에서 희석하고
24:32포기할 준비까지 돼 있으니까 미국의 투자도 받겠다.
24:35이런 식으로 했는데 미국이 걷어찼다.
24:38이런 식으로 전쟁을 했다는 얘기도 있고
24:39미국은 또 이런 얘기도 있어요.
24:41우리는 또 이란의 자국의 우라늬 농축이 안 되지만
24:44우리가 미국이 제공해 주겠고
24:4610년간 우리가 그런 걸 해주겠다는 얘기도 있었고
24:50또 반대로 위트코프라고 해서
24:52스티브 위트코프라고 해서 중동특사도
24:54또 자기가 이란 협상단으로부터
24:56지금 우리가 핵무게 11개를 만들 수 있는 우라늬을 가지고 있어.
24:59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해서
25:00지금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5:03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협상을 일단 깨지고 나서
25:06서로 간에 지금 제가 봤던 상대변 탓을 하기 위해서
25:09책임 떠넘기를 하는 거라 볼 수 있겠고요.
25:12미국과 이란 모두 우선 협상에서 양측 간에 평행선을 달린 건 맞습니다.
25:17제가 봤을 때는.
25:18그런데 전쟁이 일어나고 나서 서로 간에 이런 얘기들이
25:21뒷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25:22제가 봤을 때는.
25:23그래서 물론 이 전쟁은 빨리 어떻게 명분을 정당성을 찾기
25:27미국 내에서도 반발하는 관리가 나왔으니까
25:30그래서 정당성을 찾는 데 많은 그런 파장이 있겠습니다만
25:33지금 나오는 뉴스 보도들을 보게 되면
25:35협상이 깨진 것에 대해서 전쟁 책임을 서로에게 넘기는
25:38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5:41그런데 또 주목해야 될 점이 이렇게 나오는 목소리들이
25:44미국 내부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25:46점점 더 명분을 잃는 목소리가 미국 내부에서 나오고
25:49어떻게 보면 마가 진정에서도 이탈하는 분위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25:52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점점 더 명분을 잃는 것 아니냐
25:55이런 위기감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거든요.
25:58그렇습니다.
25:58지금 미국의 전쟁 중에 미국의 정보총군장이 사의를 표했죠.
26:03그리고 나가면서 좀 이거는 이 사회의 정치의 로비다
26:07충분히 예상되는 말을 또 하고 갔어요.
26:10결국 이런 거 봐서는 지금 전쟁을 진행 중인데
26:13중요한 책임자가 나간다는 테러 관련 책임자가 나간다는 건
26:17있을 수 없는 일이고
26:18이미 국민들의 한 60% 이상은 이 전쟁을 왜 하지라는
26:21그런 명분도 없는 전쟁이 되었지 않습니까?
26:24그거 다 트럼프가 만든 거예요.
26:26계속 전쟁 명분이 바뀌잖아요.
26:28갑자기 또 핵물질을 가져오겠다는 이런
26:32또 더비엄 제거 작전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26:34그런 거 봐서는 결국 이번 중간선거에는
26:38아마 이번 전쟁은 아주 악기인환을 미칠 것 같은데
26:41트럼프가 지금 이 전쟁을 빨리 끝내는 방법은 뭐냐면
26:44완벽하게 끝내는 방법은 호론조의 회협입니다.
26:48거기를 장악해야 됩니다.
26:49이란 정권이 붕괴하든 안 하든
26:51일단 호론조의 회협을 장악하고
26:53통행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만이 지금 트럼프에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죠.
26:59그 호론조의 회협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들이 있을 수 있나요?
27:04미국이 쓸 수 있는 카드들이?
27:05쓸 수 있는 카드는 기본적으로 말씀드리고요.
27:07지금 호론조의 회협의 반다르 아파트 지역에 있는
27:10일단 지대한 미사일 기지를 다 제거를 해야 됩니다.
27:15병력이 부족하다면서요?
27:16네. 그러니까 지금 3천 명 병력을 투입해서 말도 안 되고요.
27:20그리고 지금 지상적 위협도 나오고 있는데
27:22모르겠어요. 지금 그게 군사적 옵션인지 모르겠지만
27:24어떻게든 트럼프 입장에서는 해야 되는데
27:28쉽지가 않다는 거죠.
27:30아, 정말.
27:30제가 말씀드린 거는 목표는 그건데 쉽지는 않다.
27:35최초 이번 전쟁의 목표는 정권을 전복시키는 목표도 실패.
27:40그리고 드론과 탄도미사일이 무차별 공격을 하지 않을 것인데
27:45지금 무차별 공격을 했고
27:46아직도 오히려 드론의 어떤 공격태수는 오히려 좀 17차대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27:51조금씩. 그게 문제가 되겠죠.
27:53네. 이런 가운데 지금 공격 양상이 더욱더 격렬해지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27:59이른바 악마의 무기라고 불리는 집속탄, 백민탄까지 나왔거든요.
28:04지금 이 상황들은 더욱더 격렬해지고
28:05더욱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28:08그러니까 이제 이란이 지도부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28:10이스라엘 쪽으로 집속탄을 쐈습니다.
28:13집속탄이라는 건 큰 폭탄인데
28:15폭발하면서 작은 폭판들이 흩어지면서 나오는 거라서
28:18지금 화면 나오고 있죠.
28:20축구장 면적까지의 넓이를 아주 타격을 주는 거라서
28:24국제법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만
28:26또 공교롭게도 이스라엘과 이란
28:29그리고 미국은 이 협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28:31사용해도 된다는 그런 안목적인 그런 게 있는 거고
28:35또 백민탄이라고 하는 거는
28:37사람에게 떨어질 경우에는 불이 붙을 경우에는
28:40물로 이렇게 해도 꺼지지 않고
28:42뼈와 살을 파고드는 아주 무서운 무기죠.
28:45그래서 인도적 차원에서 봤을 때
28:46전쟁이 물론 인도적인 전쟁은 없었겠습니다만
28:49사용해서는 안 되는 무기이긴 한데
28:52이것을 사용할 정도라면
28:54이스라엘과 이란 간에 어떻게 보면 서로 간에
28:56거의 원수에 가까울 정도로 서로 간에 보복전을 펼치고 있다.
29:00그렇게 점점 전쟁의 잔인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29:04지금 저희가 이제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29:06이게 만약에 정말 평화로운 상황이라면
29:08뭔가 불꽃놀이를 하나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9:11이게 정말 여러 개의 폭탄이 터지는데
29:14이렇게 터지는 폭탄들은
29:17이게 목표물을 정확하게 조준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29:20오히려 무차별적으로 피해를 보는 그런 시설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9:26네, 그렇습니다.
29:26지금 집속탄의 문제는 과거 이라크 전쟁이었습니다.
29:29미국의 MLRS하고 에이테컴스가
29:31당시에는 집속탄을 해서 이라크군을 공격했었는데
29:36불발률이 높아요.
29:38그러다 보니까 이게 남아있으면
29:39지금 떨어지는 것도 일부 불발률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29:43그게 나중에 지뢰화같이 되는 겁니다.
29:45터지지 않고 있다가
29:46네, 그렇습니다.
29:47그리고 보면 이란 것은 제가 모르겠는데
29:49미국 것이 보면 색깔이 오렌지색이에요.
29:52왜냐하면 눈에 잘, 불발대도
29:53사람들 눈에 잘 띄라고 오렌지색을 칠하는데
29:55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라크의 아이들이
30:00색깔이 오렌지색,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30:03많은 사상을 입었습니다.
30:05아주 비노적인 무기인데
30:07그런데 트럼프 같은 경우는 1기 때
30:09뭐라고 해야 되냐면 집속탄에 대해서
30:10왜 이렇게 싸고 효과적인 무기를 왜 안 만들어
30:13라고 생산을 독려하기도 했어요, 트럼프는.
30:16정말 트럼프는 이해할 수 없는 대통령이긴 하지만
30:19굳이 저런 무기 체계는 정말
30:22우리가 금지 협약을 해서
30:24우리나라도 가입을 안 한 국가이긴 하지만
30:28잔인한 무기지만 싸고 정말 효과적인 무기
30:31가성비가 큰 무기 체계이긴 합니다.
30:32그래서 악마의 유혹이죠.
30:35놓을 수가 없죠.
30:36그렇군요.
30:37이번 전쟁이 장기화되면
30:39사실 이런 에너지 시설뿐만 아니라
30:41저런 악마의 무기들로 인해서
30:43민간인들의 피해도 커질 수밖에 없다는
30:45그런 우려가 나옵니다.
30:47지금까지 중동 상황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30:51그리고 김덕일 고대 중동인슬람센터 연구위원과
30:54함께 분석해봤습니다.
30:55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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