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원 특별자치도가 세계적인 연어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07연어 종자 그리고 생산을 위한 K-어란 연어생산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00:16강경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원형 수저 안에 작은 물고기들이 한가득입니다.
00:23K-어린 연어생산센터에서 부화시켜 키운 대서양 연어 치어들입니다.
00:28센터는 해양수산부주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60억 원을 들여 건립됐습니다.
00:37연면적 1,600제곱미터의 지상 2층 규모로 연어사육조 30개, 부화실, 실험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00:46매년 어린 연어 종자 200만 마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00:50수조에서 자란 연어치어들은 내수면 양식어가에 보내져 바닷물에 적응할 수 있는 크기까지 자라게 됩니다.
00:56이후 강릉 스마트연어연구원으로 옮겨져 상품성 있는 연어로 키우고 향후 양양 수산식품 클러스터에서 상품 가공과 유통을 맡게 됩니다.
01:08지금껏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연어를 국내에서 생산해 제품 생산과 유통까지 아우르는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겁니다.
01:15강원도는 2040년까지 K연어를 연간 5만 톤 생산해 아시아 최대 생산기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1:26강릉 스마트연어
01:26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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