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엑스포가 인천에서 열렸습니다.
00:06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의 대표 브랜드인 강화섬쌀이 캐나다에 이어 호주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00:13강태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7강화 들력에서 수확한 쌀을 도정해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00:22이렇게 포장된 쌀을 트럭으로 옮겨 씻습니다.
00:25모두 10톤의 강화섬쌀이 부산항으로 이동해 호주 멜버른으로 수출되는 겁니다.
00:31캐나다에 이어 두 번째 수출 성과입니다.
00:34앞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시와 광화군, 호주 무역업체는 농산물을 수출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00:55인천 업체가 생산한 11개 품목 2,500만 원어치 농가공품도 곧 수출될 계획입니다.
01:07호주 시드니 상설 매장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01:10호주 전체 많지 않지만 3천만이 되는 호주 국민들이 다 먹을 수 있는 우리 인천 식품을 호주에 소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01:22올해 인천 송도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대회는 이처럼 우리 상품이 해외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자료가 됐습니다.
01:30강화섬쌀을 비롯해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도 전시되고 수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01:35특히 이번에는 K푸드의 인기에 힘입어 식품의 인기가 남달랐습니다.
01:42또 스타트업 업체들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기술력을 설명하는 기회도 마련됐습니다.
01:48인천시는 이번 대회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우리 상품 수출에 물꼬를 트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1:57Y10 강태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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