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말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과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 정도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의에 "우리는 중국과 협력하고 있고 대화하고 있다"며 "중국을 가고 싶지만, 전쟁 때문에 여기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우리는 한 달 정도 정상회담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그 방문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전쟁 때문에 그런 것이며 어떤 속임수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7063029986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말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과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 정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의에 우리는 중국과 협력하고 있고 대화하고 있다며 중국을 가고 싶지만 전쟁 때문에 여기
00:18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20이어 그래서 우리는 한 달 정도 정상회담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그러면서 나는 그 방문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전쟁 때문에 그런 것이며 어떤 속임수도 없다고
00:33덧붙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