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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시청 대강당에서 '리본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내편 돌보미 만 명'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앞서 시는 '노년의 재도약과 이웃·세대 간 연결'을 리본이라는 단어에 담아 올해 취약계층 등 돌봄에 나서는 '내편 돌보미' 만여 명을 선발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환경정비 중심이었던 공익활동 일자리를 '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돌봄 중심 일자리로 다양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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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리본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4편 돌봄이 1만 명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00:05앞서 시는 노년의 재도약과 이웃, 세대 간 연결을 리본이라는 단어에 담아 올해 돌봄에 나서는 4편 돌봄이 1만여 명을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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