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미국이 하르그섬에 대해서는 군사시설에 대해서 폭격을 강한 것으로 알려졌고
00:06석유 관련 시설에 대해서는 아직 공격이 없었습니다.
00:11이 하르그섬에 대한 지상군 상륙작전도 거론되고 있는데 이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00:17글쎄요. 지금 일본에서 2,500명의 병력, 해병대를 지금 급파를 하겠다.
00:23그래서 최소 10일 이상 걸린다고 지금 생각합니다.
00:26이란까지 도착하려면요.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00:30그 숫자로는 사실 하르그섬 점령 작전을 하기에는 숫자가 부족하다는 얘기도 많이 있어요.
00:36그래서 추가적인 병력 증원이 필요한 상황이고
00:40제가 알기로는 미국이 지금 노리는 것은 하르그섬 점령을 할 수도 있겠지만
00:47결국 터미날로 들어가는, 즉 이란 영토에서 하르그섬으로 들어가는 올 터미널이 있지 않습니까?
00:53그러면 하르그섬에 유류 저장고가 있단 말이에요.
00:56그럼 오일 터미널을 통과하는 유류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01:00오히려 육지에서 이란의 원유 시설인 유전인 육지에서 오일 터미널로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전할 가능성이 있다.
01:08그럼 시설은 부스르는 건 아니죠.
01:10그러나 오일 터미널을 통과하는 유류를 중단시킬 그런 작전을 준비하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분석이 있긴 합니다.
01:19그럼 그 얘기는 이란 내부의 에너지 공급을 차단한다는 뜻인 건가요?
01:23그렇죠. 이란 내부의 에너지를 하르그섬으로 유류를 가져와서
01:30저기서 다시 유전소에 실어서 수출을 해야 되잖아요.
01:34그걸 중국으로도 갈 수도 있고 인도로도 갈 수 있는데
01:36그거를 지금 내부 이란 영토 내에서 아예 중단시키겠다는 거예요.
01:40하르그섬으로 아무것도 지금 저장고로 유류가 가지 못하도록 하는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01:46이건 뭐 확인해봐야 되겠지만 여러 가지 군사 작전 중에 이런 옵션을 가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어요.
01:54하르그섬에 대한 봉쇄, 일종의 그런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01:59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하르그섬에 대해서 추가 공격을 할 수도 있다고 시사를 했어요.
02:04그러면서 이제 표현했던 게 재미삼아 해볼 수 있다.
02:07이런 발언을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2:11국제사회의 규범이나 그런 잣대로 들이밀고
02:15그리고 지금 그동안의 미국 대통령들을 생각하면 사실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발언이기는 합니다.
02:22그런데 문제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02:27조금 전에 교수님이 일본에서 2,500명 미군 해병대가 가는 부분을 짚어주셨는데
02:33사실 이것하고 지금 같이 가고 있는 게 강습 상륙함입니다.
02:39트리폴리함이죠.
02:40이게 4만 5천 톤급이고 여기에 F-35B 전투기 그리고 오스프리 같은 그런 헬기
02:47그러니까 군사 물자랑 병력을 해상에서 육지로 이동시킬 수 있는 그런 전력들이 트리폴리함에 있고
02:58이 트리폴리함 한 척을 동반하는 게 상륙 수송함 두 척입니다.
03:03여기에는 장갑차를 포함해서 사실상 지상전에 요구되는 그런 헬기 같은 것들이 탑재되어 있어서
03:12재미삼아라고는 했지만 사실 거기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게 뭐냐면
03:15이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통과, 이 조치를 당장 풀지 않으면
03:19이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도 할 수 있다고 했거든요.
03:23그러니까 이 카르하르그 섬에 대한 지금 사실 일본에서 주일미군에서 보내지는 인도태평양의 전력이
03:32상륙을 위한 전력이기 때문에 그 하르그 섬에 대한 작전 그리고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던
03:41호르무즈 해업 인근에 있는 주요 섬들에 대한 그런 상륙 작전 그걸 하게 되면
03:47당연히 추가 공습이 가능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50그러면 지금 전력으로는, 지금 미군의 전력으로는
03:55미군이 목표했던 바, 미국이 목표했던 바를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한 걸까요?
04:02그러니까 이 지상전이 가능한 병력들을 이동시킨다는 것은
04:06트럼프 대통령이 나름 목표를 했었던 4주라는 기간을 훨씬 더 뛰어넘는 기간 동안
04:12이 전쟁이 지속될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거든요.
04:15네, 뭐 그렇습니다.
04:16첫 번째, 처음에 미국이 얘기했던 게 이란의 미사일 능력, 해양 능력, 그리고 핵 능력, 불륭화
04:24이 세 개의 전쟁 목표였는데
04:26지금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를 하고 나서면서
04:30지금 상륙을 위한 이런 전력까지 가는 것을 보면
04:34당연히 4주는 넘어갈 것으로 보이고
04:37관건은 이란이 그러면 남은 게 무엇인가인데요.
04:41지금 이란이 최근에 얘기한 게
04:44좀 더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미사일을 쏘겠다고 했거든요.
04:49그런데 지금 CNN에 나온 보도를 보니까
04:52이스라엘 측의 정보인데
04:54이란이 집속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04:57집속탄이라는 게 탄두 안에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자탄이 들어간
05:03그 영화 강철비의 강철비 스틸웨인처럼 폭탄 하나가 터지면
05:08이제 여러 군데로 퍼지는
05:11파괴력 자체가 엄청 커지는
05:13네, 그리고 상대방이 방공 무기를 소진시킨다는 측면이 있죠.
05:18그래서 이란이 지금 이거를 쓰겠다라는 것으로 보여지고
05:21또 하나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 많이 보도가 된 길의 문제가 있고
05:27마지막 하나만 더 말씀드린다면
05:29교수님께서 훨씬 더 잘 아시겠지만
05:32이란 혁명수비대가 모기함대라는 소형 고속정 한 1500척을 해가지고
05:39이게 그냥 게릴라전 식으로 빨리 가서 치고 공격하고 돌아오거나
05:44아니면 아예 자폭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05:49전력 상태로는 이런 비대칭적인 게릴라전으로 갈 수도 있겠다라고 보여집니다.
05:55반면에 이제 이스라엘 같은 경우는 미사일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06:00이 전력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06:03뭐 부족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6:05실제로 지금 아직 한 달은 안 됐지만 2주가 지났고요.
06:10계속해서 이란의 탄도미사일이나 드론이나 이것을 요격하기 위해서
06:15자기가 개발한 미사일도 쓰고 있지만
06:17미국이 설치해 준 배틀어트나 사드도 계속 지금 사용하고 있거든요.
06:22그러다 보니 전쟁이 계속 길어질 것 같으니까
06:25이스라엘 입장에서는 빨리 요격미사일을 비축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06:30아마 그 얘기를 미국청에다가 빨리 요청을 한 것 같고요.
06:33미국은 빨리 전쟁이 더 길어질 것에 대비해서 이스라엘 측에다가 제공을 하겠죠.
06:39그런데 이제 이란의 전력이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06:44왜냐하면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도 무기가 상당히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06:49이란도 지금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공격한 지점들이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06:55혹은 발사대를 공격을 했다 이런 얘기도 상당히 많고
06:58무기가 있어도 쓸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있는데
07:04지금 조 의원님께서 조금 전에 집속탄이나 소형고속전과 같은
07:08그동안 보지 못했던 그런 공격 체계들을 말씀을 해주셨지만
07:12이란의 상태는 지금 어떨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07:14그렇죠. 이란도 쉽지는 않습니다.
07:16왜냐하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집중적으로 타격했던 게
07:19말씀해 주신 것처럼 탄도미사일 발사대에 어마어마하게 지금 계속해서 파괴를 하고 있고요.
07:26그다음에 지하에 비축해 놓은 탄도미사일이나 아니면 드론 시설
07:30이런 것도 공습을 통해서 많이 지금 파괴를 했단 말입니다.
07:33그러면 이걸 다시 땅으로 파서 건조내야 돼요.
07:37사용하려면 그런데 시간이 엄청 걸리죠.
07:38사용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07:39그렇기 때문에 이란의 지금 반격 빈도도 상당히 많이 낮아지긴 했어요.
07:45낮아지긴 했지만 다만 그걸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만으로
07:51이란의 이런 무기들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냐 한계가 있다는 얘기죠.
07:55한계가 있기 때문에 빈도는 줄었지만 저는 계속해서 공격을 할 거고요.
08:01특히 드론 같은 경우는 숫자가 너무 많아요.
08:04탄도미사일은 우리 전쟁 전에 보시면 한 2천 발 정도 얘기를 했었습니다.
08:082천 기. 그러면 절반 정도는 썼다.
08:11그러면 천 기 정도는 남았다라고 아니면 한 500 기 정도는 더 남았다.
08:16이렇게 상상을 해볼 수 있으실 것 같고 드론 같은 경우는 만 기 이상이 있다고 봐야 돼요.
08:23그러면 지금 아직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았죠.
08:26그리고 드론 값도 그렇게 비싸지 않거든요.
08:284천 발, 3천 발짜리를 4천 불짜리를 이렇게 만들어서
08:32또 자폭 드론이기 때문에 한 번 그냥 쓰고 버리는 겁니다.
08:35이 내용으로 많이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08:36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계속 괴롭힐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8:40물론 초기보다는 빈도가 줄었지만
08:43그리고 아까도 조비현 연구원이 말씀해 주셨지만
08:45극초음속, 아주 최신에 만든 탄도미사일은 아직 아끼고 안 썼을 거예요.
08:51그것들이 나중에 전쟁 말미에 이스라엘이나 아니면 다른 주변 국가에 쏟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죠.
08:58감사합니다.
08: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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