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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 의혹을 종식할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뿐이라며, 더는 더불어민주당 뒤에 숨어 침묵으로 일관하지 말고 당장 공소취소 전면 중단을 지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을 내고 대통령 측근들이 충성 경쟁을 벌이던 공간에서 터져 나온 폭로는 결코 음모론으로 덮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본인 사건의 공소 취소에 연연하는 인상을 주는 순간 정권이 강행하는 모든 검찰개편과 사법개혁은 오직 대통령을 위한 '방탄용'이라는 오명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을 향해서는 특검에 즉각 응하라며, 권력으로 법정의 기록을 지우려 했던 거래의 실체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역사와 법 앞에 처절한 대가를 받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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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 의혹을 종식할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뿐이라면서
00:06더는 더불어민주당 뒤에 숨어서 침묵으로 일권하지 말고 당장 공소취소 전면 중단에 지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0:14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 눈평을 내고 대통령 측근들이 충성경쟁을 벌이던 공간에서 터져나온 폭로는 결코 음모론으로 덮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00:25이어서 대통령이 본인 사건의 공소취소에 연연하는 인상을 주는 순간 정권이 강행하는 모든 검찰 개편과 사법개혁은 오직 대통령을 위한 방탄용이라는 운명에서
00:37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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