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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오늘(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5명의 합동 연설회를 열었습니다.

연설회에 참석한 한준호, 추미애, 양기대, 권칠승, 김동연 후보는 제각기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동반자로서 도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민주당은 앞으로 울산과 서울 등의 합동 연설회와 토론회를 이어가며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을 선출해갈 예정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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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5명의 합동연설회를 열었습니다.
00:06연설회에 참석한 한준호, 추미애, 양기대, 권칠승, 김동연 후보는
00:12제각기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과 또 정부의 동반자로서 도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19민주당은 앞으로 울산과 서울 등의 합동연설회와 토론회를 이어가면서
00:23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을 선출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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