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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와 임종언 선수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동계올림픽 2관왕'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 1,0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펠제부르를 단 0.009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임종언도 남자 1,500m 결승에서 3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나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밖에 김길리와 이소연, 황대헌, 임종언이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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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길리와 임종원 선수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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