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뢰(Naval mine) 물속에 미리 부설해 두는 폭탄 바다의 지뢰다.
접촉 기뢰 선박에 부딪히면 폭발
감응 기뢰 자기장·음향·수압 변화를 감지해 폭발
1991년 걸프전에서 기뢰에 맞아 선체가 뚫린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Tripoli (LPH-10)
밀도가 높은 물속은 공기보다 충격파를 훨씬 강하게 전달한다.
적은 폭약으로도 선체를 크게 찢는다.
기뢰는 ‘가난한 자의 무기' 비용 대비 효과가 압도적이다.
한 번 부설하면 제거 전까지 장기간 위험이 계속된다
무차별 살상 무기로 지나는 선박을 가리지 않고 위협한다.
주요 항만이나 해협에 부설하면 해상 교통로를 마비시킨다.
제작 : 김태형[thkim@ytn.co.kr]
AD : 김민지
YTN 김태형 (t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3010518784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트랜스크립트
00: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