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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것에 대해 인천시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노선은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총 25.8㎞ 구간에 신설되며, 총사업비는 3조 5천587억 원으로 오는 2033년 개통이 목표입니다.

인천시는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완화하고 검단에서 서울로의 출퇴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이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도록 김포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했습니다.

시는 특히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정책성 분석자료와 경제성 향상 방안을 면밀히 수정·보완해 제출했으며 최근에는 유정복 시장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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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한 데 대해서 인천시도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9이 노선은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서 김포까지 총 25.8km 구간에 신설되는데 총 사업비는 3주 5,587억 원으로 오늘
00:202033년 개통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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