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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집중호우 때 맨홀 뚜껑 이탈로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하안동 일대 맨홀 1,400여 곳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합니다.

뚜껑 바로 아래 격자 모양으로 된 철망 형태 장치를 다는 방식으로, 집중호우로 수압이 상승해 뚜껑이 열려도 사람이나 차량이 추락하는 일을 직접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업 대상지인 하안동 상업 지역 일대는 2022년 8월 시간당 109.5㎜의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본 곳입니다.

시는 다음 달 설치를 시작해 6월 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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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광명시가 집중호우 때 맨홀 뚜껑 이탈로 발생하는 추락사고를 막기 위해
00:05한동 일대 맨홀 1,400여 곳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합니다.
00:10뚜껑 바로 아래 격자 모양으로 된 철망 장치를 다는 방식으로
00:15뚜껑이 열려도 사람이나 차량이 추락하는 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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