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상상만장한 이를 겪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00:03네, 정수정면 반갑습니다. 왼쪽부터 봐주시죠.
00:09시선 천천히 주황색으로 봐주시고요.
00:17그리고 서서히 오른쪽, 한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5네, 호주 바꿔서 왼쪽 끝에 오는 것 같아요.
00:29네, 호주 바꿔서 왼쪽 끝에 오는 것 같아요.
00:31네, 호주 바꿔주시고요.
00:32호주 바꿔주시고요.
00:33호주 바꿔주시고요.
00:34네, 좋습니다.
00:36시크라이 너무나 멋진 하트 되니까요.
00:38왼쪽, 정면, 오른쪽 끝까지.
00:51네, 좋습니다.
00:52자, 잠시만 줄게요.
00:54자, 이어서.
00:57네, 이경은 일단 부동산 큰손 엄마를 둔 외동딸이고요.
01:05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큰 사랑을 받지 못하면서 자랐고
01:10겉은 좀 밝고 여유로워 보이지만
01:15속은 좀 공허하고 외로움이 좀 있는 그런 캐릭터고
01:20이제 극 중에서 여러 가지 사건들 앞서 말했던 것처럼 많이 생기는데
01:26그것들을 겪으면서 좀 복합적인 감정을 더 갖게 되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01:33네.
01:33이 작품, 이 역할, 끌린 이유, 전희경 캐릭터가 끌린 이유와 어떤 점을 좀 준비하셨는지?
01:40음, 일단 뭐 너무 클리셰일 수도 있지만 대본이 너무 재밌었어요.
01:47어, 그리고 캐릭터도 좀 제가 느끼기엔 제가 안 만나봤던 캐릭터라고 생각이 됐어요.
01:55뭔가 되게 다이나믹한 부분들이 많았고
01:59뭔가 좀 전극에 가까운 느낌의 캐릭터라고 느껴져서
02:05어, 저한테 또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도 했고
02:08또 현장에서도 감독님과 또 선배, 배우, 언니, 오빠들이
02:14정말 많이 도움을 주셨어요.
02:16저도 항상 물어보고 조언해주고
02:19어떻게, 나 어떡해요? 이렇게 물어보면서
02:22어,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연기를 했습니다.
02:26그래서 어, 잘 나왔길 바래요.
02:29네, 기대됩니다.
02:31초반에 맞이하는 이경과는
02:34꽤 다른 모습일 것 같아요.
02:38그래서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02:39어, 이제 많이 내려놓고
02:43촬영했던 기억이 있어요.
02:46감독님한테도 그런 걱정들을 많이 공유했었고
02:50또 아까 말했다시피 정말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촬영을 했기 때문에
02:56어, 그렇게 자연스럽게 뭔가 시청자분들이
03:01어, 납득이 갈 수 있게끔 연기를 했던 것 같아요.
03:05어, 너무 좋죠.
03:06혹시 더 잘 모르겠어요?
03:09아.
03:09아.
03:10아.
03:10아.
03:12아.
03:12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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