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만들어내는 역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00:04꼬칭꼬칭하고 원모습을 보여주시는 왼쪽입니다.
00:12정말 기재들께서 보고 오셨어요.
00:14서운소리 시선 중앙초로 봐주시고요.
00:21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4여러분 부탁 안 드릴 수가 없겠고요.
00:27또 같이 한번 가셔야 되는데요.
00:29네, 제가요.
00:31왼쪽입니다.
00:34네, 좋아요.
00:35정면.
00:36감사합니다.
00:42아, 휴대폰에서 1층만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00:45네, 좋습니다.
00:46오른쪽입니다.
00:50아, 좋습니다.
00:52잠시 후에 다시 모실게요.
00:53조심해서 내려가십니다.
00:57다음은 김투닥대우를 모십니다.
01:02김선은 건물보다는 가족을 더 중요하다는 그런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01:10평소에는 남편 기수종과 티어티어 만나면 투닥투닥하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01:18어느 순간부터 남편 기수종을 도와서 전격적으로
01:22예기치 못하는 사건들에 가담을 하게 됩니다.
01:25그러면서 함께 해결하고 처리하는 일들을 하면서
01:28그 인물의 변화들, 반전 매력이 나오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01:32저희가 영화 거미지 때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01:39저희끼리는 내심 또 좋은 작품에서 만나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나눴는데
01:44그 기회가 굉장히 빨리 온 거예요.
01:47그래서 사실 이렇게 이 드라마의 대본도 너무 좋았지만
01:52이렇게 너무 매력적인 훌륭한 배우분들이 캐스팅이 될 거다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02:00당연코 나도 이 팀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02:05그래서 또 빨리 만나게 됐는데
02:10그 부분도 한번 저희 드라마를 보시는데 투수종이 또 만났는데
02:17그 부분도 기대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20꼭 제 캐릭터뿐만 아니라 저는 저희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02:28사실 전형적인 악인이 아닌데
02:30뜻하지 않은 사건들 앞에서
02:33그 순간의 어떤 선택들로, 각자의 선택들로 인해서
02:39자꾸만 뭐랄까요 이렇게 좀 변화하게 돼요.
02:42그 뭐 누군가는 정말 제대로 흑화되고
02:47또 누군가는 흑화인 듯 아닌 듯
02:49그렇게 묘한 어떤 그런 선들 보여주고
02:54그런 오묘한 리듬감들 속에서
02:57저희 드라마의 장르적인 그런 재미와 유쾌함이 나오거든요.
03:02그렇게 약간 좀 서늘하고 수산한 감정과 함께
03:06어쩔 수 없이 약간 자꾸 웃기게 되는
03:08그런 장르적으로 굉장히 잘 맞는 장면들이 펼쳐지는데
03:13그게 이제 거의 기수종을 중심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03:18다 그렇게 그런 장면들을 맞이하게 돼요.
03:22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03:23이제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03:25이 드라마의 매력을 충분히
03:28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단 하나의 캐릭터를 뽑기보다는
03:32저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어우러지면서
03:35묘한 앙상별을 만들어내는데요.
03:39그런 재미들이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서
03:43그런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기대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47이제
03:47한번 해볼까요?
03: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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