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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중동 사태 이후 처음으로 1,900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후 12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어제보다 5.3원 오른 리터당 1,900.7원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가 요동쳤던 지난 2022년 7월 말 이후 3년 8개월여 만입니다.

경유 가격은 1,923.8원으로 휘발유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서울 지역의 경우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49원, 경유 가격이 1,971.4원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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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중동사태 이후 처음으로 1,900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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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어제보다 5.3원 오른 리터당 1,900.7원을 기록했습니다.
00:19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가 유동쳤던 지난 2022년 7월 말 이후 3년 8개월여
00:29만입니다.
00:30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가 유발유 가격이 1,900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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