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중동 상황이 열흘째 전쟁이 이어지면서 갈수록 여러 가지 피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05이란의 수도 테헤란 주변의 석유 시설이 무차별 폭격을 당하기도 했는데요.
00:10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00:40이란이 이스라엘의 석유 시설을 폭발시켰고 그리고 또 이스라엘도 이란의 정유 시설을 폭발시키면서 독성 용기가 휩싸이고 그리고 기름비가 내린다라는 표현을 할
00:56정도로 지금 상당히 여러 가지 피해들이 나오고 있는데
00:58이게 또 심각한 대기오염 사태도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01:02여러 가지 지금 이 공습이 일파만파로 피해들이 확산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01:09그렇습니다. 이제 박 박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도 전쟁이 전면전의 양성에서는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죠.
01:19보도 잘 해주신 것처럼 보면 관계자가 나와서 얘기하잖아요.
01:24전쟁이 이스라엘군이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01:26그리고 산업시설, 민간시설을 공격하는 걸 넘어갔잖아요.
01:29그럼 그전에는 처음에 했던 것은 이란의 방어망, 공중망을 다 무력화시키는 걸 했고요.
01:40그다음에는 군사시설, 해군역, 탄도미사일기지, 잠수함, 총신역량 이런 걸 괴멸시키는 이러한 작전을 폈습니다.
01:50그리고 나서 민간시설, 그다음에 산업시설까지 공격을 해가지고 이란에 거의 저항할 수 있는 그런 추세 역량을 끊어넣겠다 이렇게 간다고 볼 수
02:00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본다면 이제 전쟁이 상당히 전면전의 어떤 단계에서 상당히 심화된 상태로 들어가서
02:08어떻게 본다면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는 더 빠르게 전면전이 마무리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02:14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민간시설이든지 특히 산업시설, 석유, 저장시설들이 공세를 받으면서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민간인 피해,
02:23그리고 어쨌든 저러한 석유시설이든지 에너지시설이 파괴가 되면 이거는 이란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인 거거든요.
02:33그러니까 이 전쟁이 너무 승리를 빨리 거두기 위해서 극단적으로 방향으로 빠지는 것이 아닌가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02:41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02:42그리고 이란의 반격도 상당히, 아까 잠시 좀 언급을 해주셨습니다만 이란 내에서 지금 대통령이 중동 다른 국가들에 사과를 했는데 갑자기 또
02:53공격을 했단 말이죠.
02:55이거는 뭐 이란 내부에서 이견이 발생했다 이렇게 해석해야 되는 부분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03:00네, 저는 처음에 이 뉴스를 접했을 때 지금 페제스키한 대통령이 혼자 단독 결정으로 이런 사과 얘기를 한 것은 아니고
03:10지금 최고 지도자가 유고하지만 페제스키한 대통령 사법부 수장, 그다음에 최고 헌법소에서 한 명 이렇게 해서 세 명이 집단지도 체제로 되고
03:21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3:22아마 합의된 얘기를 했을 거라고 생각을 가정을 하고 이런 식으로 대통령의 워딩과 다른 공격이 일어났던 것은
03:29제가 가장 우려했던 것은 군부 통제가 좀 약해져서 개별 행동을 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03:36그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
03:38왜냐하면 페제스키한 대통령이 그 얘기를 하고 나서 다음에 SNS로 똑같은 내용을 듣는데
03:43주변국에 사과하는 내용은 빠졌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볼 수 있죠.
03:47아마 집단지도 부채 내에서 메파와 비둘기파가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메파가 더 우세하게 이렇게 되고
03:55페제스키한 대통령이 받아들여서 SNS에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공격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04:02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약간 말씀하신 대로 내부에서 메파, 비둘기파가 좀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04:08이제 모스타바가 최고 지도자가 됐으니 그거는 위계질서가 딱 될 겁니다.
04:13그럼 결국은 어떻게 되냐면 보통 한 목소리를 낼 것 같은데
04:15그 말씀하신 그래서 강경 목소리 그러니까 우리는 단일 대회로 투쟁을 한다.
04:20이런 목소리로 좀 메시징을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04:23그래서 혁명수비대들도 다 무조건 충성을 할겠다고 얘기한 게 그 맥락에서 있죠.
04:29그런데 우리가 착각을 하면 안 되는 게 이게 강대강으로 부딪힐 거라고 무조건 걱정을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04:35이제 그 대회 노선은 통일이 됐지만 그 안에서도 모스타바도 어찌됐건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지도자입니다.
04:44결국은 지금 상황에서 이 체제 생존을 위해 최고의 시나리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막고
04:51그다음에 이게 위장정책이긴 하라고 욕을 먹을 수 있어도 유화책을 쓰면서 체제 정비 이걸 해야 되거든요.
04:58살아남기 위해서.
04:59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강력한 메시지를 하기보다는 아마 대면 제게 예상은 이럴 것 같습니다.
05:07이 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 때문에 한 거고 우리는 자위권 발동으로 싸우는 거지 절대 그런 거 아니다.
05:13우리 주변 국가도 싸우고 싶은 마음은 없다.
05:16그러나 우리 자치권이 그리고 우리의 생존권이 공격을 당하면 우리는 끝까지 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내면서
05:22아마 조금 자기네들의 엑시트 출구를 만들려고 노력할 겁니다.
05:26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모스타바가 됐으니 끝까지 죽을 때까지 항전 이렇게 될 거라고 보는 것은 조금 그런 가능성이 낮고요.
05:34오히려 메시징은 강경 노선으로 가지만 그래도 어찌됐건 이 전쟁을 종전으로 그게 이란 입장에서는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05:44지금 석유 생산 시설, 경제 기반 시설도 지금 두드려 막고 있는데 이게 계속된다면 이란 정권 말로는 살아있다고 그러지만
05:52이 전쟁 끝나고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12월, 1월달 시민봉기들도 그게 다 경제 문제 때문에 있는데
05:59그나마 그 경제 문제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던 거든 그 석유 생산, 그래도 하루에 400만 배로를 생산하는 석유 때문에 그랬거든요.
06:08그런데 그것까지 날아간다? 그러면 체제 생산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06:11아마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모스타바가 된 이후에는 한 목소리로 갈 거다.
06:18그런데 그게 무조건 투쟁으로, 강경 투쟁으로 갈 확률은 좀 낮다.
06:23그렇게 보는 게 지금 상황에서는 좀 적확한 부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06: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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