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낸 기부자 1,6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정부가 점검에 나섰습니다.
00:10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도감독기관인 행정안전부는 해당 사안을 보고받은 즉시 2차 피해 방지와 재발 방지를 위해 점검반 구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00:19행안부는 상황에 대한 긴급점검에 들어가고 이후 외부전문기관 컨설팅과 심층점검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개인정보관리체계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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