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현웅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이란 대통령은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지만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조건 항복 외에 이란과 어떤 협상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관련한 상황들,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금 현안부터 봐야 할 것 같은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것을 우리가 없앤다는 입장을 밝혔더라고요.
[김열수]
2월 28일 9시 35분에 공습이 시작됐으니까요. 그 공습을 통해서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를 포함해서 48명이 폭사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미군이 계속 공습을 했는데 주로 방공망 그리고 드론, 미사일발사대 쪽을 주로 공격했고 그리고 이란의 해군을 전멸시키다시피 했죠. 2~3일 전에는 폭격기 3대장이죠. B-1, B-2, B-52를 다 떠서 주로 이란이 가지고 있는 핵과 관련된 시설들, 그걸 벙커버스터를 통해서 폭격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에 따라서 이란도 반격을 했는데 주로 중동 지역에 있는 미군기지들, 그리고 미군기지를 제공하고 있는 수니파 계열의 아랍국가들, 그런 국가를 향해서 드론 공격과 미사일 공격을 하고 있고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이란의 드론 공격이나 미사일 공격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전세는 많이 기울어지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 이란의 육군과 해군은 사라졌고 통신망도 사라졌다. 이런 표현을 했더라고요.
[김열수]
특히 해군력 같은 경우 해군 군함이 7척, 11척, 17척, 30척 이런 식으로 다 사라졌다고 하는데. 이란 해군에 관심 가져야 될 해군력이 있어요. 제가 두 가지만 얘기할게요. 최첨단 스텔스함이 있거든요. 이게 샤헤드 솔레이마니급이라고 하는데 엊그제 오만 공해상에서 80년 만에 어뢰로 인해서 파괴된 거예요. 스텔스함이에요. 그걸 의도적으로 파괴를 시킨 거고요. 또 하나는 드론 항공모함이 있어요. 이건 한국에서 이란에 판매한 컨테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7100929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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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이란 대통령은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지만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조건 항복 외에 이란과 어떤 협상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관련한 상황들,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금 현안부터 봐야 할 것 같은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것을 우리가 없앤다는 입장을 밝혔더라고요.
[김열수]
2월 28일 9시 35분에 공습이 시작됐으니까요. 그 공습을 통해서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를 포함해서 48명이 폭사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미군이 계속 공습을 했는데 주로 방공망 그리고 드론, 미사일발사대 쪽을 주로 공격했고 그리고 이란의 해군을 전멸시키다시피 했죠. 2~3일 전에는 폭격기 3대장이죠. B-1, B-2, B-52를 다 떠서 주로 이란이 가지고 있는 핵과 관련된 시설들, 그걸 벙커버스터를 통해서 폭격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에 따라서 이란도 반격을 했는데 주로 중동 지역에 있는 미군기지들, 그리고 미군기지를 제공하고 있는 수니파 계열의 아랍국가들, 그런 국가를 향해서 드론 공격과 미사일 공격을 하고 있고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이란의 드론 공격이나 미사일 공격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전세는 많이 기울어지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 이란의 육군과 해군은 사라졌고 통신망도 사라졌다. 이런 표현을 했더라고요.
[김열수]
특히 해군력 같은 경우 해군 군함이 7척, 11척, 17척, 30척 이런 식으로 다 사라졌다고 하는데. 이란 해군에 관심 가져야 될 해군력이 있어요. 제가 두 가지만 얘기할게요. 최첨단 스텔스함이 있거든요. 이게 샤헤드 솔레이마니급이라고 하는데 엊그제 오만 공해상에서 80년 만에 어뢰로 인해서 파괴된 거예요. 스텔스함이에요. 그걸 의도적으로 파괴를 시킨 거고요. 또 하나는 드론 항공모함이 있어요. 이건 한국에서 이란에 판매한 컨테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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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 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00:05이란 대통령은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0:11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조건 항복 외에 이란과 어떤 협상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00:17관련한 상황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22어서 오십시오.
00:23안녕하세요.
00:24우선 지금 현황부터 좀 봐야 할 것 같은데
00:26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것을 우리가 없앴다 이런 입장을 밝혔더라고요.
00:31네. 사실상 2월 28일 현지시간 그러니까 이란의 현지시간 9시 35분에 공습이 시작이 됐으니까요.
00:38그 공습을 통해서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를 포함해서 최고 지도자 48명이 폭사했지 않습니까.
00:44그러고 나서 미군이 계속 공습을 했는데 주로 방공망 그리고 드론 그리고 미사일 발사대 그쪽을 주로 공격을 했고
00:53그리고 이제 이란의 해군을 절멸시키다 싶어 했죠.
00:57그리고 이제 한 2, 3일 전에는 폭격기 3대장이죠.
01:01B1, B2, B52가 다 떠서 주로 이제 이란에 가지고 있는 핵과 관련된 시설들 그걸 이제 벙커버스들을 통해서 폭격을 했거든요.
01:10그런데 이제 이에 따라서 이제 이란도 여기 반격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반격을 했는데 주로 이제 지금 중동 지역에 있는
01:19미군기지들
01:20그리고 그 미군기지를 제공하고 있는 순위파 계열의 아랍국가들 그런 국가들을 향해 가지고 지금 드론 공격과 미사일 공격을 하고 있고
01:29호론부주 해업을 지금 봉쇄를 하고 있는 사실상으로 봉쇄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01:35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이란의 드론 공격이나 미사일 공격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01:42그래서 전체는 지금 많이 기울어지지 않았는가 이렇게 봅니다.
01:45그러니까 실질적인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
01:48이란의 육군과 해군은 사라졌고 통신망도 사라졌다.
01:52이런 표현을 했더라고요.
01:52네, 그렇죠. 특히 이제 뭐 지금 해군역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냥 해군 군함이 7척, 11척, 17척, 30척 이런 식으로 해서
02:04다 사라졌다고 그러는데
02:05좀 관심 가져야 될 해군에, 이란 해군에 관심 가져야 될 해군역이 있어요.
02:13제가 두 가지만 얘기할게요.
02:16최첨단 스텔삼이라고 있거든요.
02:18이게 이제 샤히드, 숄레이 마니급 카타란이라고 하는데
02:23이게 엊그제 오만 공해상에서 의뢰로, 80년 만에 의뢰로 위해서 파괴된 거예요.
02:29이게 스텔삼이에요.
02:31그게 이제 의도적으로 파괴를 시킨 거고요.
02:34또 하나는 드론 항공모함이 있어요.
02:37그런데 이거는 이제 한국에서 이란에 판매한 그런 콘테이너선이 있잖아요.
02:42그 콘테이너선을 자기네들이 이제 개조를 해가지고 이걸 드론 항모로 만들었어요.
02:47그래서 그 후에는 드론하고 미사일을 싣고 다니는 그런 해군이라고 볼 수 있는데
02:53샤히드, 바겟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02:57이게 이제 4만 톤급이에요.
02:59그런데 이 4만 톤급을 이게 시작하자마자, 그날 공습하자마자 수시간만에 이거까지 파괴했어요.
03:06그러면 뭐가 있어요?
03:07완전히 해군역도 이제 다 사라졌거든요.
03:10이제 남아있는 그런 수상정 정도, 몇 개 정도 남아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죠.
03:15공군역은 아예 없는 거예요.
03:17그렇다고 하면 미국이 지금 제공권, 제핵권 다 장악했다고 하는 거고
03:24육군은 들어가지 않았으니까 육군은 여전히 이제 남아있는데
03:27이제는 이제 단계가 제1단계에서 제2단계로,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데
03:33그래서 나중에 혹시 뭐 얘기가 되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3:38그에 대한 이란의 대응을 보면 이라크에 의해서 아제르바이잔까지 주변으로 전선을 좀 넓혀가는 분위기인데
03:45어떤 의도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03:47그런데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공격은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을 해요.
03:52제가 이 부분은 조금 길게 말씀드릴 필요가 있는데
03:56사실상 뭐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게 아제르바이잔이 이스라엘로부터 무기를 공급받고
04:03그래서 친이스라엘이기 때문에
04:04그래서 뭐 이란이 아제르바이잔을 공격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04:08이건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잘 설명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04:12왜 그렇게 말씀드리느냐 하면
04:14지금 이 이란 내에 민족의 분포를 우리가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04:23페르시아인들이잖아요.
04:24언어도 페르시아어를 쓰거든요.
04:26아랍어 안 써요.
04:28그런데 그 인원들이 대충 시합한데 그들이 한 55% 정도 되고요.
04:33지금 말씀하셨던 아제르바이잔 인구
04:37그들이 20% 내외 정도 돼요.
04:40그러면 대충 이란의 인구를 9천만 명 정도로 잡으면
04:4420%면 얼마입니까?
04:462천만 명 정도 되는 거잖아요.
04:482천만 명 정도 되는 아제르바이잔 민족들이 이란 내에 살고 있어요.
04:55그게 첫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
04:58두 번째는 지금 하메네이 있죠.
05:02그리고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이 성계한다고 그러는데
05:05그 하메네이 일가 그리고 지금 이란의 대통령 페제스키안
05:09이 사람들도 아제르바이잔 출신이에요.
05:12그래서 지금 이란 내에 있는 아제르바이잔
05:15제가 2천만 명 정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05:18그 사람들이에요.
05:19그런데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05:21그래서 이것을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해보면
05:25이게 무슨 이란 아제르바이잔이 이스라엘하고 무기 공급받아서
05:30그래서 그게 아니고
05:31사실상 첫날 공습에 의해가지고 지도부가 다 사라졌잖아요.
05:39우왕좌왕하는 거예요.
05:40그러니까 어떤 전략적 마인드가 전혀 없는 거예요.
05:44전혀 없다 보니까 중구난방으로 여기 쏘고 저기 쏘고
05:47지금 이게 집중돼서 어딘가에 확인되는 게 없는 거예요.
05:51지금까지도.
05:52이란 지도부도 구성이 됐다고 그러는데 구성이 된 건지
05:55안 된 건지 누가 지휘하는지 아무것도 드러나는 게 없잖아요.
05:59그러다 보니까 각회격부 하는 거거든요.
06:02원래 계획된 표적들이 있잖아요.
06:03그러니까 아마 여기에 나와 있는 아제르바이잔을 공격한 것은
06:08아제르바이잔 본 영토가 아니고 아제르바이잔역의 영토가 있습니다.
06:13그게 좀 떨어져 있죠.
06:14그쪽을 공격한 건데 이거는 원래 표적에 들어있었던 거예요.
06:17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터키의 쪽으로도 이게 날아갔거든요.
06:22만일 터키에 떨어졌다고 하면 터키는 나투군이에요.
06:26그러면 나투군이 전부 다 한 나라가 공격받으면
06:29다른 모든 나라가 공격받은 걸로 생각을 해서
06:31공동으로 대응하도록 됐는데
06:33나투군이 다 이란을 공격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06:37이런 바보 같은 짓이 있겠어요?
06:38이 말의 의미는 결국 군사 지휘부가 몽땅 다 폭사됐기 때문에
06:44여기에 전략적이고 전술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는
06:48지도부가 없는 상태에서 각계격파 쪽으로 이렇게 움직이다 보니까
06:52쓸데없이 아제르바이잔까지 공격을 했다고 보는 거예요.
06:56아제르바이잔 인구는 800만 명밖에 안 돼요.
06:58원래 아제르바이잔는요.
07:00거기도 순위파가 한 60% 정도 되는데 거기는 세속주예요.
07:05그 사람들도 돼지고기도 먹고 그래요.
07:07아랍인들이 삼각도 못하는 거죠.
07:09그런데 어쨌든 거기는 세속주예요.
07:11그런데 여기 지금 이란 내에 있는 아제르바이잔,
07:14그 사람을 아제르라고 얘기를 해요.
07:16그 사람들 인구가 2천만 명이에요.
07:19그런데 이게 지금 벌칙 건드리는 거잖아요.
07:21그러면 아제르바이잔을 600만 명밖에 안 되는 그 본토를
07:25예를 들어서 여기에 영토지만 그걸 공격을 했는데
07:28그러면 이란 내에 있는 2천만 명이 되는 아제르바이잔은
07:32이란 정부에 대해서 어떤 생각 갖고 있겠어요.
07:34그런데 호메니도 하미네이도 그리고 지금 페즈스키안도
07:39둘 다 아제르 출신이란 말이에요.
07:42그러니까 이게 설명이 안 되는 거거든요.
07:45그러니까 결국 설명할 수 있는 것은
07:47지도부가 다 붕괴되었기 때문에
07:49이런 엉터리 같은 짓이 벌어지고 있다.
07:52아제르바이잔 공격은 전략 없이 우왕좌왕하는
07:55지금 이란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07:57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07:58정확합니다.
07:58그래서 지금 후계자 발표도 미뤄지고 있는 것도
08:01같은 맥락에서 이해해도 될까요?
08:02네, 그럴 수는 있는데요.
08:04후계자 발표가 미뤄지는 것은
08:05만일 하미네이의 둘째 아들로 이렇게 정해졌다고 하면
08:09이것도 소위 말하는 폭사 대상
08:13그러니까 이걸 암살 대상으로 표현하기가 좀 그러는데
08:16어찌 됐든 그 대상이 된다고 그러니까
08:18이란 입장에서는 정해는 졌는데
08:21이걸 발표하는 순간 정해졌으니까 와서 폭사할 거란 말이죠.
08:2524시간 저 사람의 동선을 지금 파악을 하고 있을 텐데
08:28그런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지금 발표를 하지 않고 있지 않는가
08:32정해지기는 거의 정해진 것 같아요.
08:35그런데 발표하면 곤란하니까
08:37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것도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08:42저 사람을 결국은 이건 미국의 손에 저는 달려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8:46미국이 정말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08:50이라크 모델이 있을 수 있을 거고
08:51그다음에 베네수엘라 모델이 있을 텐데
08:55베네수엘라 같은 경우에는 그냥 그대로 다 살려줬잖아요.
08:58마두로만 딱 추출해서 압송해가고
09:00그리고 거기에 있는 입법부, 사법, 행정부 손도 안 댔단 말이에요.
09:04그 체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거거든요.
09:06그러면서 미국은 거기 석유통제권만 가져간 거잖아요.
09:10그러려고 하면 지금 저 사람하고 나중에 협상을 해야 되거든요.
09:14그럼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럴 거예요.
09:16저 사람이 뽑혔으니까
09:17나중에 그러면 우리 핵무기 포기할게.
09:20대신 이 사람 인정해주라.
09:22이렇게 협상의 딜로서 사용하기 위해서
09:24일부러 이란에서 발표를 안 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09:27그리고 지금 미국이 이라크 모델을 선택하면
09:32그 지상군까지 들어가는 거거든요.
09:35그런데 이라크 모델을 만일 선택을 했을 경우에
09:37전쟁 8년 8개월 걸렸습니다.
09:39뭐가 남았어요.
09:40엄청나게 많은 미군 희생하고 전비 들어갔는데
09:43아무것도 남은 게 없어요.
09:45그리고 사실상 미국이 이렇게 이란을 공습한 이유가 뭘까요?
09:49국제적인 이유로 있지만 국내적인 이유는 결국은
09:5211월 달에 있는 중간선거에서 이겨야 되겠다는 거잖아요.
09:55그렇기 때문에 이번 빨리 전쟁을 종료시키고
09:58이거 전쟁 승리를 포장함으로써
10:01집토끼들을 딱 갖춰서 자기가 승리하겠다는 게 그게 목표인데
10:04이게 몇 달 끌어가고 전비 들고 미군 희생이 있고 그러면
10:08참패하는 거거든요.
10:10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얘기하는 거는
10:14지상군도 필요하고 뭐도 필요하고
10:16무슨 9월까지 미군들도 더 가야 되고 이런 소리 하지만
10:20계속 그것은 이란을 압박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고
10:25심리전의 이란이지 실제로 그럴 생각은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10:30어느 정도 정해진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하신 건 아마
10:33차남 모지타바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10:35지도부 공백 사태에 앞서서 말씀하신 것처럼
10:38우왕좌왕하는 모습을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을 것이고
10:41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종교 지도자도 괜찮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서
10:45어느 정도 후면은 윤곽이 좀 드러날까요?
10:47글쎄요. 종교 지도자라고 얘기하는 것은 지금 소위 말해서
10:51최고 지도자가 되려면 근본적으로 이슬람 법학자여야 돼요.
10:56그러니까 호멘에이, 하멘에이, 그 다음에 그 아들
10:59물론 급수는 좀 낮지만 아야톨라급이 제일 높은 급수라고 해요.
11:04그런데 그 급수가 안 되더라도 호멘에이 같은 경우에도
11:08그 급수까지 안 갔는데 최고 지도자가 되면서 아야톨라를 받은 거거든요.
11:13그런 식으로 하면 가능하겠죠.
11:14그런데 최고 지도자가 종교 지도자가 돼도 관계없다가 아니라
11:19종교 지도자가 아니면 최고 지도자가 될 수가 없어요.
11:22지금.
11:23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래야 되는데
11:25그렇다고 하면은 자기가 바라는 사람이 되면 좋은데
11:30자기가 바라는 사람을 일하니 그 사람을 하겠어요?
11:34그리고 이미 최고 지도자 회의 88명이 모인 게 아니고 화상회의를 통해서
11:40어느 정도 결정을 했다고 그런 거거든요.
11:43그러면 둘째 아들이 어느 정도 결정이 된 건 아닌가 그런 생각은 하긴 해요.
11:49사실 종교 지도자도 괜찮다고 했지만 신정 국가에서 이 종교 지도자가
11:53친미적인 성향을 가질 리가 만모하잖아요.
11:56네.
11:56친미적인 성향이 없더라도 이런 거죠.
11:59미국이 자기가 가질 수 있는 이익만 가져가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12:03사실상 이게 이제 이 얘기하면 얘기가 좀 복잡해지는데
12:07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느냐 하면은
12:10올해 2월 달에 미국이 미국의 국방전략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12:15그 국방전략서에 이 전쟁과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이 나와 있어요.
12:19뭐냐 하면은 절대로 남의 나라를 간섭하지 않겠다.
12:24남의 나라의 정치체제에 간섭하거나
12:26그것을 미국식 생활을 강요하게 해서 우리가 개입하거나
12:30그런 일은 절대로 없다.
12:32전쟁을 장기화하는 일에 우리가 개입하지도 않을 거고
12:35다른 나라의 위협이 나의 위협이라고 생각하고
12:37내가 거기에 개입도 안 하겠다.
12:38뭐 이런 식으로 다 나와요.
12:41그런데 지금 정권교체 얘기까지 나오는 거잖아요.
12:44저것은 미국이 발표한 국방전략서하고 전혀 다릅니다.
12:47그렇기 때문에 헥세스 국방부 장관도 이렇게 얘기했어요.
12:50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은
12:52이라크 전쟁처럼 이렇게 길게 가려고 하는 게 아니다.
12:54라고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12:56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오래 하고 싶어 하지는 않죠.
12:59지금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13:01장기전으로는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13:03그래서인지 마가의 아메리카를 이란으로 바꿔서
13:07오늘은 미가, 메이크 이란, 그레이트 어게인
13:09이런 구호를 SNS에 남겼더라고요.
13:11네.
13:11그래서 이건 워낙 많죠.
13:15메가, 메이크 유럽, 그레이트 어게인도 나오고
13:19많은데 마스가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그러는 건데
13:22제가 볼 때는 이제 그걸 어떻게 보면 심리전이라고 보는데요.
13:26계속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승기는 잡았고
13:29이걸 이제 압박하는 거예요.
13:31압박을 통해 가지고 빨리 이렇게 뭐라고 할까요?
13:35협상에 이렇게 나서라는 압박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합니다.
13:39전쟁이 얼마나 장기화되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13:42경제적인 부분들에 대한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13:45미국이 하루에 1조 3천억 원을 썼다.
13:48그동안 아무래도 초반이다 보니까 더 많이 집중이 됐던 것 같고
13:52이런 속도로 얼마나 더 장기화가 될 수 있느냐 하는 분석들 나오던데
13:57어떻게 보십니까?
13:57돈 얼마 안 썼는데요.
13:59얼마 안 쓴 건가요?
14:001조 3천억이면 그냥 대충 뭐 1달에 1,300원 해봤자
14:0410억밖에 안 썼잖아요.
14:05얼마 썼습니까?
14:06돈 얼마 안 쓴 거죠.
14:07그래서 제가 이제 이걸 비교를 하기 위해서
14:111991년도에 껄프전, 2001년도에 아프가니스탄전, 2003년도에 이라크전
14:17이때 의회가 성인한 돈만 이게 얼마인지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면
14:21이 돈이 정말로 얼마 안 된다는 걸 금방 이해하시리라고 생각을 하고
14:27시청자분들께서는 아마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14:301991년도 껄프전 났을 때 의회가 성인한 돈만 610억불이고요.
14:35그 다음에 2001년도 아프가니스탄전에서는 의회가 성인한 돈이 2조 3천억불이고요.
14:432003년 이라크전 때는 1조 천억불이에요.
14:47원이 아니고 달러라는 말씀이시죠.
14:48달러예요. 달러.
14:51그런데 총 비용을 따지면 껄프전 때는 천억불,
14:55그 다음에 아프가니스탄전에서는 8.5조불,
15:00그리고 이라크전에는 3조불.
15:03이게 상상이 됩니까?
15:05그러니까 지금 10억불 그러면 우리를 보면
15:07이게 1조 얼마니까 이게 굉장히 많이 썼네.
15:10전혀 많이 쓴 거 아니에요.
15:1210억불밖에 안 썼잖아요.
15:13이게 작게 썼다고 저는 생각해요.
15:16아직 미국의 무기는 많이 남아있을 것이다.
15:19이런 의미로 들릴까요?
15:20미국의 무기도 많이 남아있고
15:22미국은 기축통화국이잖아요.
15:25아무리 채무가 많다고 하더라도
15:28돈 찍어내면 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15:31미국 내에서는 또 비축하고 있는 탄약이 떨어지고 있다.
15:34이런 목소리도 나와서요.
15:36비축하는 탄약은 당연히 지금 쏘고 있으니까 떨어지죠.
15:40내가 지금 집안에 돈이 천만 원이 있는데
15:42오늘 밥 먹고 어제 골프 치고
15:44또 아들 학비 내고 하면
15:47돈이 천만 원이 있다가
15:48800만 원, 700만 원 되는 거 아니에요.
15:50그러면 그 돈 다시 모아야 되겠다는 생각 드는 거하고 똑같은 거죠.
15:53지금 탄약이 또는 미사일이 이만큼 있었는데
15:57지금 벌써 일주일째 하고 있으니까
15:58탄약과 미사일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16:01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전에
16:03거기 방산업체, 기업체들 백악관으로 불러들였지 않습니까?
16:06그래서 빨리 더 생산해라.
16:084배 늘리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16:09그렇죠. 그리고 국방부에서도 추가적으로 예산 더 주겠다.
16:12그래야 거기서 생산해서 생산한 거를
16:15자기가 가지고 오면 되니까.
16:17문제는 이런 거예요.
16:18거기 생산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거예요.
16:21그런데 지금 당장 필요하잖아요.
16:22당장 필요한 것은 어디서 구하면 되겠습니까?
16:26지금 중동 지역에 있는 미군기지 14곳에
16:31해군기지, 공군기지가 주로 있거든요.
16:34거기에 이제 엄청나게 미사일이나 이런 것들이
16:36전투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16:38나머지 예를 들어서 패트리어트라든지
16:41그렇지 않으면 에이테킴스라든지 이런 것들은
16:45전 세계 미군기지가 80개국에 널려 있어요.
16:51전 세계 80개국에 있는 것 중에서 우선 급한 대로
16:55우선 당장 필요하니까 그거 무기하고
16:57그다음에 거기 있는 탄약, 미사일 갖고 와.
17:01그러면 그쪽으로 가는 거예요.
17:03우선 그러면 그거는 되겠죠.
17:05그러면 한쪽에서는 생산하고 있죠.
17:07우선 급한 것은 쏘고 있는데
17:09전 세계 80개국에 퍼져 있는 미군기지로부터 가지고 오죠.
17:12그래서 어떤 사람은 무슨 이란에 무기하고
17:18또 탄약하고 미국에 탄약하고
17:20누가 더 소진이 빨리 되느냐에 따라서
17:23전쟁 성패가 갈라진다고.
17:25그래서 제가 참 그 사람이 이렇게 해설하는 걸 보고
17:30미국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17:32우리가 미국을 과대평가해서도 안 됩니다.
17:34그러나 미국을 과소평가해서는 더더욱 안 돼요.
17:39미국의 무기체계라든지
17:42그다음에 전쟁에 사용할 수 있는 돈이라든지
17:45전 세계 GDP의 22% 차지하고 있는데
17:48그거라든지 그리고 전 세계 미군기지
17:5180개국에 퍼져 있는 미군기지
17:53그걸 생각하면
17:54사실상 하수분 같은 나라가 미국이에요.
17:59이란은 정해져 있는 거고
18:00그런데 누가 먼저 떨어지느냐 그게 관건이라고.
18:04그래서 저분은 너무 미군을 이렇게 과소평가하는구나.
18:09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18:10미국은 절대로 모자라지 않습니다.
18:12국방 예산으로 보나 무기체계 규모로 보나
18:15시간은 미군의 편이다라고 들리는데
18:17그런데 지금 주변국의 에너지 시설 공격하는 모습이나
18:21호르무즈 해업이 봉쇄된 상황에서
18:23유가를 필두로 해서 경제가 충격을 받을 부분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잖아요.
18:29그 우려는 분명히 있죠.
18:30우리는 있고 또 감소해야 될 부분도 있고
18:33그런데 미국은 지금 그걸 감소하는 거죠.
18:35그래서 그게 계속해서 불만들이 되는 거잖아요.
18:40그게 미국민들의 불만도 있지만
18:43전 세계에 불만도 있는 거잖아요.
18:45우리로 봐서도 당장 지금 기름값이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18:49우리로 봐서도 불편하죠.
18:5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에 대해서
18:53추가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18:56경제적인 추가 조치하는 것은 여기에 선 도매하는 거
18:59그거 못하도록 금융 차단하는데 미국이 직접 개입하겠다고 얘기하는 거고
19:05그다음에 미국의 해군들 이용해서 어찌 됐든 호송을 한번 해보겠다고 얘기는 했는데
19:12그게 실제로 이루어질지 안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19:15왜 호송이 가능하냐면 미국이 이렇게 구축함 중에는 SM, 스탠다드 미사일이 다 있어요.
19:21있지만 그 미사일 말고 지금 현재 하드킬과 소프트킬을 할 수 있는
19:26그러니까 레이저 무기를 쏠 수 있는 군함이 있습니다.
19:30하드킬 같은 경우에는 60kW급이라고 해서
19:33날아오는 드론을 바로 빛으로 쏴서 녹여버리는 거거든요.
19:36그런 함정이 있고 또 소프트킬은 주로 이런 자폭드론보다는 정찰드론
19:43그 정찰드론 날아오면 정찰드론이 이 앞에 레이더가 있을 거 아니에요.
19:47여기에 빛을 쏘아서 이걸 무력화시켜버리는 거거든요.
19:51그러면 원래 스탠다드 미사일이 있는 데다가
19:53이런 군함을 옆에 같이 호송해서 이렇게 지나가면
19:57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19:59제가 볼 때는 아직까지 드론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20:03미사일을 거의 다 객파했다고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20:07조금 더 객파하고 나서 이런 호송 작전을 펼칠 가능성도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봅니다.
20:13그러니까 에스코트 해오는 방법, 방법에 대해 자세히 말씀을 해주셨는데
20:16요즘 전쟁의 양상이 좀 달라지고 있습니다.
20:19미국이 이란의 주요 거점을 정밀 타격할 수 있었던 것이
20:22AI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는데
20:25지금 AI를 정확하게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 건가요?
20:29엔트로픽 사이에 클로드 지금 쓰시죠?
20:32저도 클로드를 아주 애용하는데
20:34클로드하고 이번에 투입된 게
20:37그 다음에 팔란티아 거 두 개의 기술이 AI로 도입이 됐는데
20:42이 두 개의 기술을 합해서 그냥 제가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47제일 중요한 것은 수많은 정보가 들어오잖아요.
20:50정찰위성에서 들어오죠.
20:52그 다음에 고고도 정찰기 들어오죠.
20:55저고도 정찰기 들어오죠.
20:56드론에서 정찰 드론에서 정보가 들어오면
21:01그게 어마무시하게 쌓입니다.
21:04그게 사람으로 그 정보를 파악을 못해요.
21:07그러면 이 AI 기술이 들어가면
21:09거기에 정보가 실시간으로 파악이 되는 거예요.
21:13어떤 것이 표적이고 아니고
21:15어떤 것이 거짓이고
21:16어떤 것이 진실이고
21:18그것을 파악을 하고요.
21:20그러면 두 번째로는
21:21그러면 목표들이 이렇게 정해야 될 거 아니에요.
21:24그럼 일일이 사람이 저거 때려라
21:26이거 때려라 이거 때리라고
21:27하는 순간에 목표는 이동해버려요.
21:31그런데 AI 기술을 적용하면
21:32목표 때릴 순서가 쭉 나와요.
21:36그러면 그걸 가지고
21:37내가 주의가 아니면
21:38그 순서대로 순서만 바꿔줄 수 있거든요.
21:41그러면 그것만 바꿔가지고 때려라고 하면
21:43그 순간 때리는 거예요.
21:45같이.
21:46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21:47이제 뭐라고 할까요.
21:50컴퓨터에 들어오는 다양한
21:52이런 전자전이라든지
21:56컴퓨터에 들어오는 나쁜 정보들
21:58그런 것들을 보완해주는
22:01보완 차원에서의
22:02그런 차원에서 AI가 들어가는 거죠.
22:05그래서 지금 제가 좀 전에
22:07엔트로픽의
22:08엔트로픽사의 AI를 말씀을 드렸는데
22:11엔트로픽사가 이걸 제공을 안 하겠다고
22:14그런 거죠.
22:14왜 그러냐면
22:15인간이 최종적으로
22:18판단해서 하는 거는
22:19난 그거는 좋다.
22:20그런데
22:21자율무기체계 같은 거는
22:22안 그렇거든요.
22:23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22:25드론이 이렇게 수십 대가 떴어요.
22:27자기네들끼리 정보가
22:29네트워크가 돼서 교환이 돼요.
22:31그리고 아무런 통제받지 않고
22:32그냥 가서 목표를 때립니다.
22:34그러면 인간의 의지가 배제된 거잖아요.
22:37그래서 엔트로픽사에서는
22:38이거는 나는 허용 못한다.
22:40그리고 두 번째는
22:41이것이 미국 사람들을 향해서도
22:44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22:46그래서 이 두 가지 때문에
22:47엔트로픽사가 더 이상 나는
22:49국방부에 이것을 못한다고 그러니까
22:51국방부에서 그러면
22:52제일 열받은 사람이
22:55트럼프 대통령이에요.
22:56트럼프 대통령이
22:56야 엔트로픽사하고 끊어.
22:58그랬어요.
22:59그런데 이번에
23:00엔트로픽의
23:01클로드를 이용을 하긴 했어요.
23:03그거 하고
23:04팔란테크를 이용을 해서
23:06이걸 했거든요.
23:076개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23:096개월.
23:10이걸 지금 이미 미국의 모든 국방망에
23:14이게 클로드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23:16이걸 없애고 채치피트로 바꾸거든요.
23:19이 클로드를 없애려고 하면
23:21이미 들어가 있는데
23:22이걸 갖다가 금방 없앨 수는 없잖아요.
23:25그래서 6개월 걸립니다.
23:26제가 볼 때는 적어도
23:28이 이란 공석과 관련된
23:31이 전쟁기간 동안에는
23:32계속해서 클로드가 사용돼서
23:34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23:37목표를 우선순위를 정하고
23:39때리고 하는데
23:41계속해서 이 AI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23:44이렇게 봅니다.
23:45마지막으로는 이제 우리와 관련 있는
23:47얘기들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3:49주한미군 기지에서
23:50미군의 중동 반출설이 나오기도 하는데
23:53실현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23:56대북 방어태세에 공백이 생기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던데요.
23:59우선 제 앞부분부터 말씀을 드리면요.
24:02이제 뭐 예를 들어서 또 어떤 분들이 또 나와서 해설할 때
24:06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24:08뭐 그러면은 전 세계의 미군 기지들에서 이렇게 막 이렇게 빼나간다는 것은
24:12그만큼 미군 전력들이 모자란다는 거 아니냐.
24:16그런 식으로 해설도 하시던데
24:18저도 뭐 거기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24:20왜 그러냐면
24:21작년도 6월 달에 12일 전쟁이 있었잖아요.
24:25이란의 핵시설을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공습을 했지 않습니까.
24:30그때도 대한민국에 있는 주한미군의 패터리어드 미사일 포대 두 개가
24:37거기에 갔다가
24:39그리고 12월 달에 다시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24:42이 말의 의미는 그때 그러면 전력이 모자라서 갔느냐.
24:46아닙니다.
24:46예비로 추가로 보낸 거거든요.
24:49미국 입장에서 보면
24:50지금도 마찬가지예요.
24:52지금 가지고 있는 거를 더 추가적으로 보내서 방학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24:57한국에는 주한미군 포백여단 산하에 총 8개의 패터리어드 포대가 있어요.
25:06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번에도 지난번 것을 준용을 하면
25:102개 내지 3개 정도의 이런 포대가 중동지역으로 재배치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을
25:17첫 번째로 말씀을 드리고요.
25:18그 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나라에 주한미군의 에이테킴스 부대도 있습니다.
25:24이건 사거리 한 300km 정도 나가는 자탄이 딱 쏟아지면 축구장이 완전히 그냥 없어지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건데
25:34여기에 대한 추출 가능성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5:39그러나 어찌 됐든 이 패터리어드 부대든 에이테킴스든 이것이 차출될 때는 지금 질문하신 것처럼
25:46우리로 봐서는 대북태세가 중요하기 때문에 한국 국방부하고 협조를 합니다.
25:50그래서 한국 국방부하고 협조를 해서 그 중에서 가장 덜 급한 전투준비태세에 문제가 없는 이런 무기체계나 부대부터 이렇게 빼내는 것이죠.
26:02그것은 아마 우리 한국 국방부가 주한미군하고 협조하리라고 생각합니다.
26:07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26:08지금 이란 대통령이 최근에 종전을 위해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했는데 어느 국가일까요?
26:15국가는 제가 볼 때는 모든 국가들이 다 나서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26:20일단 왕위 외교부장이 갔잖아요.
26:23왕위 외교부장이 중동을 가서 어찌 됐든 중재하겠다고 얘기하는 거고
26:28그다음에 지금 사우디아라비아 반도에 있는 GCC라고 하는 6개 국가
26:34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레이터, UAE,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이런 나라들인데
26:40이 나라들은 다 순위파예요.
26:41여기 이란은 시합하지만 그 나라들도 계속해서 우리 때리면 어떡하느냐
26:48그러면 우리도 다 모여서 연합군을 구성해서 너희들 공격할 거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거든요.
26:54그만해라 라고 얘기할 수 있고요.
26:56그다음에 유럽연합에서도 이대로 계속 두고 볼 수는 없거든요.
27:00그래서 여기저기서 아마 중재에 나서고 있을 겁니다.
27:04물론 가장 가능성이 있는 나라는 제가 볼 때는 오만하고 카타르라고 생각은 해요.
27:09그런데 이제 뭐 거기만 이렇게 나서겠습니까?
27:12여러 나라들이 나설 텐데 결국은 이런 것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이미 너무 늦었다.
27:20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우리는 공격할 거다.
27:23또 하멘에이 둘째 아들은 안 된다.
27:26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은 협상에서의 주도권을 잡고 미국이 원하는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27:33방압적인 형태로 이런 심리전을 구사하고 있는 이런 단계이기 때문에
27:37어찌 됐든 협상은 그렇게 멀지 않은 시간 내에 글쎄요 한 2, 3주 길어봤자 3, 4주 그 정도 되면
27:44저는 전쟁은 종결된다고 생각합니다.
27:48더 이상 가서는 트럼프 대통령으로 봐서도 중간선거를 의식하지 않을 수도 없고
27:53이제 이제 2단계로 넘어가면 전부 다 산업 인프라 때리는 거거든요.
27:58군사 시설하고 사람 인프라 때리는 거고 3단계로 넘어가면 이제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28:03누구요? 바로 이란 군들이에요.
28:06그러면 이란은 뭐가 남아요?
28:08이제 이런데 대한 이란의 고민도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은 해요.
28:11알겠습니다.
28:128일째 이어지고 있는 중동전쟁 짚어봤습니다.
28:15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했습니다.
28:1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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