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 #2424
■ 진행 : 엄지민 앵커, 임늘솔 앵커
■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열린 휘발윳값 1,900원 시대, 정부는 '기름값 바가지'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개미들은 3조 원 가까이 주식을 매수하며 코스피 지수를 밀어올렸습니다.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유가 상황과 증시 전망,더 자세히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기름값이 걱정입니다. 리터당 1900원 돌파 다했고요. 2500원 넘는 곳도 있더라고요. 정부에서는 현장 단속 나선 상황인데 그 뒤의 흐름은 어떻습니까?
[이인철]
일단 어제부터 나갔어요. 어제부터 담합 그리고 폭리, 매점매석 엄단하겠다고 해서 정부부처가 현장단속에 들어갔는데 역시 정부에 맞서지 마라. 상승폭이 굉장히 둔화됐어요. 전쟁 난 이후에 지난주 토요일이었잖아요. 오전 9시 45분을 기점으로 해서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했다는 소식에 이어 불안하니까 사람들은 당연히 주유소로 향하죠. 그런데 국제유가를 기존에 받았던 재고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부터 시나브로 기름값이 올랐습니다. 하루에 100원. 오전, 오후로 시시각각 가격이 바뀌다 보니까 어제부터 전국 주유소 현장 단속에 나서니까 상승폭이 둔화됐다 정도입니다. 지금 봤더니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77원, 서울지역은 1931원이거든요. 어제 서울지역이 1930원 정도였던 걸 감안하면 1원에서 7원 정도 오른 것 같습니다. 문제는 경우예요. 경유는 전국 평균이 1900원 넘었었는데 지금은 1892원, 서울 지역의 경우는 1948원이거든요. 오늘 새벽에 마감한 뉴욕증시에서 국제유가가 또 올랐어요. 이거는 전날 상승분을 반영한 겁니다. 심상치 않아요. 미국의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같은 경우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게 이번 한 주 동안 서부텍사스산 중질유가 주초만 하더라도 6달러대였어요. 그런데 90달러대로 올랐습니다. 이게 심리예요.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도 북해산 브렌트유도 92달러까지 올랐는데 이번 한 주 동안 30% 내외 급등락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는 얘기는 뭐냐. 전 세계 하루 원유 소비량이 1억 배럴이에요. 그런데 여기 2000만 배럴이 통과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0... (중략)
YTN 이인철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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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열린 휘발윳값 1,900원 시대, 정부는 '기름값 바가지'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개미들은 3조 원 가까이 주식을 매수하며 코스피 지수를 밀어올렸습니다.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유가 상황과 증시 전망,더 자세히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기름값이 걱정입니다. 리터당 1900원 돌파 다했고요. 2500원 넘는 곳도 있더라고요. 정부에서는 현장 단속 나선 상황인데 그 뒤의 흐름은 어떻습니까?
[이인철]
일단 어제부터 나갔어요. 어제부터 담합 그리고 폭리, 매점매석 엄단하겠다고 해서 정부부처가 현장단속에 들어갔는데 역시 정부에 맞서지 마라. 상승폭이 굉장히 둔화됐어요. 전쟁 난 이후에 지난주 토요일이었잖아요. 오전 9시 45분을 기점으로 해서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했다는 소식에 이어 불안하니까 사람들은 당연히 주유소로 향하죠. 그런데 국제유가를 기존에 받았던 재고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부터 시나브로 기름값이 올랐습니다. 하루에 100원. 오전, 오후로 시시각각 가격이 바뀌다 보니까 어제부터 전국 주유소 현장 단속에 나서니까 상승폭이 둔화됐다 정도입니다. 지금 봤더니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77원, 서울지역은 1931원이거든요. 어제 서울지역이 1930원 정도였던 걸 감안하면 1원에서 7원 정도 오른 것 같습니다. 문제는 경우예요. 경유는 전국 평균이 1900원 넘었었는데 지금은 1892원, 서울 지역의 경우는 1948원이거든요. 오늘 새벽에 마감한 뉴욕증시에서 국제유가가 또 올랐어요. 이거는 전날 상승분을 반영한 겁니다. 심상치 않아요. 미국의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같은 경우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게 이번 한 주 동안 서부텍사스산 중질유가 주초만 하더라도 6달러대였어요. 그런데 90달러대로 올랐습니다. 이게 심리예요.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도 북해산 브렌트유도 92달러까지 올랐는데 이번 한 주 동안 30% 내외 급등락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는 얘기는 뭐냐. 전 세계 하루 원유 소비량이 1억 배럴이에요. 그런데 여기 2000만 배럴이 통과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0... (중략)
YTN 이인철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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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중동전쟁의 여파로 열린 휘발유값 1,900원 시대에 정부는 기름값 바가지와의 전쟁을 선포했고요.
00:07개미들은 3조원 가까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코스피 지수를 밀어올렸습니다.
00:12이와 함께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유가 상황과 증시 전망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8안녕하십니까?
00:19네, 어서 오십시오.
00:20소장님 일단 기름값이 걱정입니다.
00:25일단 리터당 1,900원 돌파 다 했고요.
00:28또 2,500원 넘는 곳도 있더라고요.
00:31정부에서는 현장 단속 나선 상황인데 그 뒤에 흐름은 어떻습니까?
00:36일단 어제부터 나갔어요.
00:39어제부터 이제 담합 그리고 폭리 매점 매석 엄단하겠다라고 해서 정부 부처가 현장 단속에 들어갔는데 역시 정부에 맞서지 마라.
00:49상승폭이 굉장히 둔화됐어요.
00:52어제 전쟁 난 이후에 지난주 토요일이었잖아요.
00:58오전 9시 45분을 기점으로 해서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했다라는 소식에 이어서 불안하니까 사람들은 당연히 주유소로 향하죠.
01:06그런데 국제 유가를 지금 기존에 받았던 재고분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부터 정말로 신압으로 기름값이 올랐습니다.
01:17하루에 100원.
01:19오전, 오후로 시각각으로 번호판의 가격이 바뀌다 보니까.
01:23무섭게 올랐죠.
01:23그렇습니다.
01:24어제부터 이제 전국 주유소 현장 단속에 났더니니까 지금 일단 상승폭이 좀 둔화됐다 정도입니다.
01:31지금 봤더니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77원 그리고 서울 지역은 1931원이거든요.
01:37어제가 서울 지역이 한 1930원 정도였다는 걸 감안하게 되면 한 1원에서 7원 정도 오른 것 같습니다.
01:43그런데 경유예요, 문제는.
01:45경유는 전국 평균이 1900원 넘었었는데 지금은 1892원, 서울 지역의 경우는 1948원이거든요.
01:55지금 사실은 오늘 새벽에 마감한 뉴욕증위소에서 국제 유가가 또 올랐어요.
02:00이거는 전날 상승분을 반영한 겁니다.
02:03그런데 심상치 않아요.
02:05미국의 섭택산 중진료 같은 경우에는 지금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02:10이게 이번 한 주 동안 서부텍산 중진료가 주초만 하더라도 60달러대였어요.
02:18그런데 지금 90달러대로 오신 겁니다.
02:20엄청 올랐네요.
02:20맞습니다.
02:21이게 10리예요, 10리.
02:24서부텍산 중진료에도 북해산브렌티유도 92달러까지 올랐는데요.
02:28이번 한 주 동안 거의 30% 내외 급등락을 보여주고 있는데
02:33가장 큰 문제는 일단 호르무주 해업을 봉쇄했다라는 얘기는 뭐냐.
02:38전 세계 하루 원유 소부량이 1억 배럴이에요.
02:42그런데 여기 2천만 배럴이 통과합니다.
02:44그런데 갑자기 10개 만들어내던 빵이 8개로 줄어든 거예요.
02:50그러니까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다 휘발을 치잖아요.
02:53전 세계가 다 다급해졌어요.
02:55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란 혁명 수비대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킬레스건은 물가거든요.
03:04미국도 미국 아마 여행 가실 분들 깜짝 놀라실 겁니다.
03:08휘발유 갤런당 평균 가격이 3달러 넘어섰어요.
03:12최근 넉 달 동안 계속 3달러 미치었습니다.
03:14아마 서부지역 가시게 되면 5달러에 육박합니다.
03:184달러 80센트가 넘어갔어요, 평균 가격이.
03:20이러다 보니 지금 트럼프 대통령 다급해졌어요.
03:23트럼프 대통령 그러면 우리 해군 동원해서 호르무즈해여 포유해줄게.
03:28니네가 보험료 내지 마.
03:29보험료, 해상운송 보험료가 17배가 올랐습니다.
03:35그것도 우리가 다 부담해줄게.
03:36그게 무려 500조 원입니다.
03:38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혁명 수비대는
03:42걸프만의 정박해 있는 유조선을 격파하면서
03:45심리적으로 오르고 있는 거예요.
03:48심리적으로.
03:49이 유가가 정말로 유가, 우리는 여기다 환율이라는 이중고가 있잖아요.
03:55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전쟁 초입이거든요.
03:58전쟁 초입인데 트럼프 대통령 얘기는 사주 얘기도 하고
04:02지상전 할 건지 말 건지 대타를 용병을 내세우기도 하고
04:05여러 가지 수를 쓰고 있는데
04:07어쨌든 전쟁이 조기에 종료되지 않는다면
04:09이게 심리를 맡기는 어려워 보이는 상황인데
04:13그러다 보니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04:16매점매석뿐 아니라 최고 가격 지정지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20미국도 비슷해요.
04:21미국은 지금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느냐.
04:23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쓸 수 있는 카드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04:27일반 전략적 비축이라는 카드.
04:30미국이 최대 원유 생산국이에요.
04:32그러면서 추출도 합니다.
04:34소비국이기도 하고요.
04:35한 7억 배로 이상의 전략적 비축구가 있어야 되는데
04:39이게 지금 넉넉치가 않아요.
04:40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써서 한 4억 배로 남짓 정도 갖고 있어요.
04:45그 정도면 전 세계가 나흘 정도 쓸 수 있는 건데
04:47미국은 절대 그거를 풀어서 자기 나라의 유가 안정이 기여하지
04:53전 세계로 그걸 풀지는 않아요.
04:55그런데 그걸 풀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해 보이고요.
04:57두 번째가 오페크를 통해서 국제유가를 풀어라 라고 할 텐데
05:02지금 오페크 자체가 셀프 감산하고 있잖아요.
05:05저장고가 없어서 낡은 폐유조선이 그대로 원유 저장해놓고
05:08그것도 부족하기 때문에 생산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05:12이렇게 되면 우회로를 해야 됩니다.
05:14우회로.
05:15해상 경로를 못하게 되면 우회로를 해야 되는데
05:17최대 경비가 80% 더 내요.
05:20그러면 국제유가 지금 90달러인데 80% 더하면
05:23160달러, 150달러 된다는 얘기거든요.
05:25이걸 누가 사겠습니까?
05:27그런 상황이다 보니 쓸 수 있는 카드 마지막 히든카드가 뭐냐
05:30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국제유가는 실물 가격, 현물 가격이 아니에요.
05:35선물 가격.
05:36석 달 후 6개월 후 과연 이 가격으로 갈 거니까
05:40베팅한 가격에 우리가 국제유가를 책정하고 있기 때문에
05:43미 재무부가 직접 이 시장에 개입하겠다는 거예요.
05:48이 선물이라는 건 현물 오감이 없이 3개월 후에 정산되기 때문에
05:52돈 가진 사람이 이겨요.
05:54재무부가 달러 풀어서 가격 하락에 베팅하겠다는 겁니다.
05:59그러다 보니 외신에서는
06:00야, 아니 미국에서 물론 비상상황이잖아요.
06:05전세기 비상상황이고 미국이 초래했고
06:07그러다 보니 처음으로 이런 아이디어까지 내놓고 있구나.
06:11실현될지 여부는 좀 지켜봐야 돼요.
06:14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또 주목이 되는 거는
06:17경유가 휘발유 가격을 넘는 가격 역전 현상이 나타났단 말이죠.
06:22이 경유가 유독 국제정세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06:25가파르게 오르는 이유는 뭐라고 보여야 될까요?
06:27맞습니다.
06:28앞서서 이제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보다 20원 이상 높다라고
06:32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06:33휘발유하면 주로 우리는 자가용이에요.
06:36자가용 운전자들이 많이 소비를 합니다.
06:38그래서 사실 이거는 운행량을 통제하면 돼요.
06:42정부가 나서서 우리 이제 오브제하겠습니다.
06:44옛날에 했었잖아요.
06:45국제유가 많이 오르게 되면
06:46안타깝게도 우리나라가 원유는 100% 전량 수입을 하지만
06:50소비는 1위예요.
06:53OECD 국가들 가운데 GDP 대비 원유 소비 1위 국가가 한국입니다.
06:58그러다 보니까 만에 하나 국제유가가 정말
07:00지금은 유류세를 인하해주고 있습니다.
07:047% 정도 세금을 깎아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7:07리터당 1,900원이 금세 넘었기 때문에
07:09이거 2,000선 넘게 되면 심리적 저항선이 굉장히 큽니다.
07:14앞자리가 바뀌는 것에 대한
07:15그렇게 되면 국제유가 인상분만큼 유류세를 인하해줘도 체감이 안 돼요.
07:22그러다 보니 옛날에는 어떤 방식을 썼냐면
07:23오브제.
07:24오브제라고 하면 아시죠?
07:26이제 차량 번호 뒷자리를 요일별로 다르게 하는 거예요.
07:30관공서는 못 들어가게끔 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어요.
07:33그러니까 승용차는 주로 운행량을 통제하면서
07:35수요를 조절하는 게 가능한데
07:37그런데 문제는 경유는 산업용이 되게 많습니다.
07:41디젤.
07:42예를 든다면 화물차.
07:44가장 많이.
07:45화물차는 운송을 해야지 먹고 사는데
07:47그다음에 산업용 장비 가동할 때
07:50이럴 때 디젤류를 쓰기 때문에
07:52물류하고 산업활동이 많이 쓰는 것을 조절하게 되면
07:55이거는 직접적으로 성장률, 경제도 영향을 미치거든요.
07:58그러다 보니 실제로 경유 선물 가격이 국제시장에서도
08:03오히려 휘발유 가격보다 두 배 가까이 폭등했기 때문에
08:08나타나는 현상이다.
08:09그래서 국제정사가 불안해서 원유 수급이
08:12지금 우려가 커질수록 경유 가격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08:18우리 요소수 사태 봤잖아요.
08:20그게 가격이 얼마 안 돼.
08:21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대부분 중국에 의존하다 보니까
08:26상당히 우리가 휘둘렸잖아요.
08:29그런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08:31이게 기름값이 오른다고 자동차를 안 타면 된다.
08:33이런 차원이 아니기 때문에
08:35현업에 계신 분들은 더 걱정이 큰 상황일 텐데
08:37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에서 일단 현장 단속 나서면서
08:41효과는 어느 정도 좀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08:44주유소 협회가 낸 입장 보니까
08:47이거 우리가 올린 것보다는
08:49정유사가 공급가를 올리면서 그게 원인이 된 거다.
08:53이러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측면도 있거든요.
08:57석유 공급되는 구조가 어떻게 됩니까?
09:00맞습니다.
09:01우리는 600만 배럴에 달하는 원유 유조선이 도착을 해서
09:07일단은 마라베피를 통해서 확보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09:10사실은 하루에 우리나라가 소비하는 게 200억 배럴입니다.
09:15그러니까 3일 분 정도가 들어온 거예요.
09:18실제로 이 기름은 실제로 비싸게 들어왔기 때문에
09:22비싸게 팔릴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09:24그런데 원유를 들어와서 제일 처음에 어디로 가느냐
09:27우리 주유 정유 3사로 가요.
09:29그거를 분류를 해요.
09:31그래서 가장 좋은 등유부터 시작을 해서
09:33이렇게 휘발유 이런 등유 하고
09:36맨 마지막에 폐물은 아스팔트 유까지 해서
09:40그거를 다시 정유소에서 주유소로 배송을 하고
09:45주유소에서 그걸 저장했다가 며칠분을 받아놓고 파는 구조거든요.
09:49그래서 통상 한 2, 3주 정도 시차를 두고
09:51국제유가 변동부는 기름값에 반영이 되는데
09:54그런데 봤더니 지난 주말부터 계속 국제유가 오름세를 반영해서
09:59미리 싸게 들여왔던 재고마저도 수백 원씩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10:05그러다 보니 정부가 폭려와의 전쟁, 주유소 현장을 단속하게 이르렀는데
10:10물론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부 주유소들도 억울하다.
10:15우리는 정유소에서 받는 가격이 100원 이상 올랐기 때문에 반영하는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10:20또 주유소 입장에서는 또 마찬가지로 무슨 얘기냐
10:23여러 가지 올림 공급과 실제로 폭리가 아니라
10:28그 전에 특히나 주유소 가격이 구조적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10:33정유사가 국제제품폭통에 따른 불가피한 공급과 인상이기 때문에
10:37우리가 폭리를 취하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하는데
10:39어쨌든 그 구조는 좀 들여다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10:41왜냐하면 국제유가 그리고 은행들이 올리는 대출금리가 이래요.
10:47보통 올릴 때는 정광석화처럼 올립니다.
10:50그런데 내릴 때는 미적미적돼요.
10:52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10:53그러니까 이런 구조를 정말 파악을 해서
10:55아마 정부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가격 상한제.
11:02가격 상한제가 옛날에 우리가 1970년대 올 쇼크를 경험했기 때문에
11:07최고 가격 지정제를 검토를 하고 있어요.
11:11이게 사실 법에 없는 게 아니라
11:13당시에 주유소가 판매해 쓰는 가격을 정부가
11:17인위적으로 개입을 해서 할 수 있는 건데 한 번도 쓰지는 않았어요.
11:20이게 석유사업법 제23조입니다.
11:22국가가 비상사태일 경우 올 쇼크와 같은 비상사태일 경우에는
11:26정부가 기름값의 상한선을 정해서 정말로 강력하게 시장을 개입하는 제도인데
11:32중도기기를 틈타서 하루에 수백 원씩 올리는 일부 주소의 폭리를 원천 차단하겠다라는 거기 때문에
11:38이건 사실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
11:41앞서 단속한다고 하니까 상승폭이 줄었던 것처럼 할 수 있는데
11:45그런데 문제는 뭐냐.
11:46지금 오늘 자고 일어나니 어제 벼를 당 80달러 했다는 게
11:49오늘 벼를 당 90달러예요.
11:51그럼 언젠가는 또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11:54아마 국제유가가 선행되지 안정적으로 하락하지 않은 한
11:59기름값이 내려가지 않은 한
12:01국내 기름값이 안정되기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12:05그런데 정부가 정책을 따르지 않으면 사업 권한을 박탈하겠다라는 카드도 빼들었잖아요.
12:12그런데 이게 얼마나 또 효과가 있을 것이며
12:15이러한 행정력이 시장 왜곡이나 주유소 사재기 같은 걸로 바뀔 그런 우려는 없을까요?
12:21사실은 알뜰 주유소든 아니면 지방도로 운전하다 보면
12:26폐쇄한데 그냥 주유소 간판은 붙어 있는데
12:30굉장히 폐가처럼 있는 곳이 너무 많아요.
12:35요즘 주유소가 잘 안 되기 때문에 폐업한 곳이 많은데
12:40지금 알뜰 주유소까지 정부가 관리하겠다는 겁니다.
12:45어차피 왜냐하면 우리는 주로 오피넷을 통해서
12:48주변에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서 주유를 하는데
12:50그러려면 지금 알뜰 주유소라는 건 어쨌든 정부의 정책적으로 배려를 해서
12:55시중에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데
13:00오히려 일반 주유소보다도 가격이 좀 높아서
13:04전체 시장의 어떤 기준점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거든요.
13:08그런데 문제는 뭐냐?
13:09행정력으로 이렇게 강제로 늘었어요.
13:11그럼 시장 왜곡은 나타납니다.
13:13왜냐? 주유소 입장에서는 마진을 줄여서 판매를 하게 되면
13:19오히려 판매를 좀 늦추거나
13:21우리 요소수처럼 품절됐다고 하거나
13:25아니면 이제 재고 확보하기 위해서
13:27더 오히려 차재기나 공급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13:33좀 들여다볼 부분은 있다.
13:35그러니까 정상적으로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건지
13:38아니면 기존에 드러났던 재고분을 폭률을 취해서
13:41가격을 소비자한테 전가하고 있는지 여부는 좀 들여다봐야 합니다.
13:45우리나라 중동 원유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잖아요.
13:49그래서 원유 수입에 대한 노선을 좀 다변화해야 한다.
13:53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13:54조금 더 근본적으로 대통령은
13:57장기적으로 대대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해나가야 한다.
14:02이런 지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14:03현실적으로 어떤 대안이 있겠습니까?
14:06맞습니다.
14:07지금 사실은 미국은 전쟁을 시작해서 지지율은 떨어지고 있어요.
14:12이제 이번 이란 사태에 대해서 미 내부의 여론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14:16찬성하시는 분이 4명 중 1명이고요.
14:19공화당 내에서도 지금 반발하고 있어요.
14:21아니 통상정책과 마찬가지로 전쟁 버튼을 누르는 게 대통령 권한이냐.
14:25이건 의회 권한이다라고 지금 내부에서도 굉장히 반감이 심한데
14:29그런 상황에서 지금 보면 어쨌든 국제유가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고
14:38중간선거를 감안하게 되면 어쨌든 미국은 국제유가를 좀 끌어내려야 하는 상황인데
14:43앞서서 지적하셨던 것처럼 만에 하나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14:49이어지고 또 호르무제협이 원유뿐 아니라 전세계 물류, 원유, 석유부터 시작을 해서
14:56여러 가지 우리가 지금 반도체에 쓰이는 소재 헬륨이라는 가스까지 전부
15:01여기를 통해서 공급이 돼야 되는데 그러면 시장 전체가 다 죽거든요.
15:05그렇지 않아도 이렇게 지금 오르다 보니까 오직 달러화.
15:08그래서 미국의 국채금리,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미 지금 5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은 상황이에요.
15:14이게 뭘 의미하느냐.
15:15우리는 금리를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내 대출이자가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15:21이런 걸 감안하게 되면 저는 트럼프 대통령뿐만이 아니라
15:27이번 전쟁이 장기화되면 장기화될수록 좀 불리한데
15:30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이 속으로 웃고 있는 이유는
15:33유가 상승에 따른 이제 이득을 보고 있어요.
15:37다들 똑같을 거예요.
15:38중동이 막히면 어디에다 손들 벌릴 때는 미국하고 호주며 러시아하며 이런 데거든요.
15:44그러다 보니 지금 다음 달 아마 이번 달 이제 지금 어쨌든 미중 정상회담이 있잖아요.
15:52그리고 이제 베네수엘라부터 그리고 이제 이란도
15:55어쩌면 트럼프 대통령은 원유패권을 이제 페트로 달러를 이제 국권이 하기 위해서
16:01베네수엘라부터 이제 채굴권을 가져갔기 때문에
16:03이걸 또 우선순위로 들 수도 있는 사안이어서
16:06미국은 아마 지금 쉘가스가 이미 소민익분지점을 넘었어요.
16:11채굴해도 돼요.
16:12채굴하면 채굴할수록 이득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16:14내부적으로 정의업체들은 굉장히 이득을 보겠죠.
16:18그리고 우리도 마찬가지로 대안으로 미국하고
16:20어차피 우리는 3,500억 달러 투자해야 되고
16:22에너지 구매해야 되고
16:24알래스카 프로젝트도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16:27가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16:29그런 걸 담보로 해서 아마 미국은 장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고
16:33우리는 대안으로 다변화한다 하더라도 산유국은 제한되어 있잖아요.
16:37제한되어 있다 보니까 거기에 우선순위로 우리는 의리인 거예요.
16:41지금은 갖고 있고 원유를 갖고 있고 팔 수 있는 권한이 갑이기 때문에
16:46이건 좀 끌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16:49그리고 이제 또 이런 에너지 뿐만 아니라
16:52농가 상황도 지금 비상이 걸렸다고 하는데
16:55농가에서는 왜 비상이 걸린 건가요?
16:57전 세계의 어떤 비료, 무용량의 3분의 1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야 돼요.
17:03그러다 보니 여기 지금 하루에 한 80척의 물동량이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17:07첫날은 한 척, 두 번째 날, 세 번째 날은 한 척도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지금 비상 상황이에요.
17:14거기를 통과하고 있는데 드론 같은 걸로 공격한다, 기례를 통해서 폭파시킨다, 납치한다, 그렇지 않아도
17:21이런 해업에는 유저선을 겨냥한 해적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17:26그래서 납포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17:28그런 일이 비일비재한데 지금 전 세계 비료, 무용량의 3분의 1을 차지하고는 여기가 끊겼어요.
17:33그런데 이게 비료라는 걸 사전에 갖다 놔야 봄철에 뿌리면서 농작물을 할 텐데
17:39그리고 비료의 주원료가 뭐냐? 요소하고 유황, 황입니다.
17:43그런데 이게 대부분 중동발이에요.
17:46그런데 이러다 보니 요소 가격도 국제유가와 마찬가지로 일주일 새 한 30%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17:53이게 고수란이 어디로 가느냐?
17:55굉장히 값싼 5천만 원 미만의 드론을 통해서 유저선 구명이 뚫리는 한
17:59이게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본파종을 앞둔 전 세계 농가의 비료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18:06이게 뭐냐? 에그리컬처 플러스 인플레이션, 에그플레이션의 전조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건데요.
18:12그런데 우리나라가 문제예요. 우리나라 대부분 수입해서 씁니다.
18:15그러다 보니까 수입당가가 상승하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가격 경쟁력에 대해서
18:20우리나라 농가율이 굉장히 취약한데 우리는 먹거리까지 걱정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18:25네.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농산물 가격 폭등 그리고 나아가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18:32유가 상황 눈여겨서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18:35이번엔 증시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18:38투자자분들 일주일 내내 힘드셨을 것 같아요.
18:41일단 코스피는 거듭해서 계속 등락 반복하다가 일단 답보 상태로 마감을 했고요.
18:48코스닥은 어제 3%대 상승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18:52그런데 불안함이 큰 상황인데 불안정성이 큰 상황인데 코스닥으로 왜 돈이 몰려간 겁니까?
18:58맞습니다. 이게 불과 한 7, 8일 전만 하더라도 코스피 6,000 찍고 6,300까지 장중에 찍었는데
19:06지금 하루하루가 너무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날들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19:13화요일에는 7.24% 빠졌어요.
19:16그래 여기가 바닥이 꺼니 했는데 다음 날은 바닥이 아니네.
19:21지하실에도 벙커가 있었어요. 숨겨놓은 12.06%가 빠졌습니다.
19:25이게 사실은 9.11 테러 아마 기억하실 텐데 2001년 사건이에요.
19:329월 1일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오사마빈 라덴해에서 폭파됐던
19:36당시에 미중 씨는 그 충격으로 인해서 일주일 동안 휴장했어요.
19:43그런데 우리는 열었어요.
19:45열자마자 수가 다 매도하니까 12.02%가 빠졌던 겁니다.
19:50그게 우리나라의 블랙 굉장히 흑역사인데 그걸 또 갈아치운 거예요.
19:55그런데 그 다음 날은 또 역대 최대로 오릅니다.
19:58490포인트가 올라요.
20:00정말로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했잖아요.
20:02국내 증시는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다.
20:05외신의 평가입니다. 실제로.
20:07이러다 보니 지금 V자형 반등이 나타날 수도 물론 있겠지만
20:12저는 우리 증시가 그동안 너무 많이 오른 것도 있고
20:15그다음에 중동 의존도가 너무 높고
20:17그다음에 에너지가 바로 우리는 수출과 직접 되고
20:22여기에다가 지금 환율까지 좀 보태지다 보니까
20:25워낙 이제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자산 가운데
20:30가장 먼저 현금화했는데 덜 선해보는 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예요.
20:34대형주기 때문에 많이 안 빠져요.
20:36이미 이득을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0:38집중적으로 이것만 파는 거예요.
20:40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편중돼 있잖아요.
20:42시가총액의 40% 이 중목이 쏠려 있는데
20:44이걸 외국인들이 거의 일주일에 10조 원씩 내다 파니까
20:48환율까지 좀 보고 있는 상황인데
20:50그런데 아직도 끝난 게 끝난 게 아니다.
20:55유가, 환율, 전쟁의 확전 여부에 따라서
20:58이런 중동발 유세에 따라서 우리 증시뿐 아니라
21:01유가부터 시작을 해서 굉장히 이리일비하는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21:06결국 이제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가 정말 관심인데
21:12그렇다면 다음 주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될 부분은 뭐가 있을까요?
21:17일단 세 가지가 있는데요.
21:20국제유가가 임계점에 도달했어요.
21:22가장 급한 건 미국이거든요.
21:24앞서 그래서 한 번도 써보지 않았던 미 재무부가
21:27선물 시장에 개입하는 것까지 굉장히 이례적이죠.
21:30이런 것까지 고민하고 있는데
21:32중동전쟁 확전 여부예요.
21:35지금은 어쨌든 크루즈 독이라는 용병을 내세우고 있지만
21:38미군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조차 이득이 별로 없다.
21:42가능성이 굉장히 제한적이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21:45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21:48미국이 아웃클래스건인 물가를 건드리기 위해서
21:50유조선을 공격을 하고 있지만
21:52물 밑으로는 CIL을 통해서 제3국을 통해서
21:55우리 종전 조건에 관해서 협상해보자.
21:57이런 얘기도 들려요.
21:59그러니까 사실은 동특이전이 가장 어둡거든요.
22:03저는 그런 걸 좀 바라요.
22:04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22:08이게 패배하기, 장기전으로 가면 폐색이 짙어요.
22:12장장 국제유가 충격이죠.
22:15그리고 미국인들도 휘발유 가격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22:18지지율 갱상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22:20결자해제예요.
22:22트럼프 대통령 의지예요.
22:23그리고 지금 가장 더 가슴 아픈 건
22:26미국의 국채 수익률이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22:29이게 뉴스 보도가 잘 안 되고 있는데
22:3110년물 미국의 국채 수익률은 전 세계 금리의 벤치마크 지수이기 때문에
22:37이거 반영해요.
22:38우리 한국은행이 수개월 동안 금리를 동결해도
22:41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면
22:43자연스럽게 내 대출 금리가 올라갑니다.
22:46연동금리의 경우에는.
22:47그래서 아마 저는 미국의 금융시장, 금리 움직임,
22:5110년물 국채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22:53그리고 국제유가 지금 90달러인데
22:56우리가 굉장히 제일 많이 얘기할 때 100달러 돌파했다잖아요.
22:59이게 뚫리면 120, 130, 150까지 갈 수 있어요.
23:03왜냐 가장 최근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23:07사실 순간적으로 130달러 찍었거든요.
23:09그러니까 아마 이런 거.
23:11그리고 이제 아마 3월 17, 18일에는
23:13미국의 FRB가 첫 통화 정책 회의를 갔는데
23:17금리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다 보니
23:20미국이 어떤 우려가 아니냐.
23:22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23:23이렇게 되면 SA 공포, 저성장, 고물가.
23:27이게 가장 풀기 어려워요.
23:29돈 풀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해서
23:30긴축을 하기도 어려운 그런 상황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23:33아마 자기 발등을 찍는 일을 저는 트럼프가 할 일은 없다.
23:37그래서 아마 트럼프의 이 트위터를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23:41동특이 전이 가장 어둡다는 소장님의 말씀을 좀 지켜봐야겠네요.
23:46지금까지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23:4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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