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의 집시라고 불리는 크루드족, 인구 4천만 명 정도인데요.
00:07하지만 나라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라크와 이란, 트리키의 시리아 등지에 뿔뿔이 흩어져 살아서 이 지역을 크루디스탄이라고 부릅니다.
00:16이 가운데 이라크의 크루드족이 이번 지상전에 가세한 겁니다.
00:20산맥 지형에 익숙해 게릴라전에 능숙하고 적재하는 여자 군인, 여군이 포진한 것도 큰 특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29이라크 전쟁과 IS와의 전투에서도 지상군 투입을 꺼리는 미국 대신에 최전선에서 싸울 정도로 미국과의 관계가 긴밀합니다.
00:38다만 수차례 타국의 전쟁을 도왔지만 국가 건설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토사 국행당한 아픈 역사도 있습니다.
00:46특히 IS 퇴치에 공을 세운 뒤 2019년 트럼프 일기 때 미군은 시리아에서 철수하면서 방치된 크루드족은 얻은 것도 없이 상처만 떠안게
00:56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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