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문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와 패스트드랙 제도 개편 추진은 입법부를 거수기 국회로 전락시키겠다는 노골적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10박성훈 당수석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당 워크숍에서 성과를 만드는 국회에 운운하며 두 제도를 손보겠다고 공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이어 소수당의 최소한의 발언권조차 잘못된 관행으로 낙인 찍고 입법 속도전을 벌이려는 목적은 결국 정부 여당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입법폭주를 밀어붙이려는
00:33셈법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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