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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연이틀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과 4일 남포조선소에 있는 구축함 최현호에 올라 해병들의 함 운용훈련 실태와 작전수행능력평가 시험공정을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3일 항해시험을 참관한 뒤, 함의 기동성이 작전 운용상 요구에 만족 됐다고 평가하며 국가 해상방위력의 새로운 상징이라고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또 해군의 핵 무장화도 만족스럽게 수행되고 있다며 우리 해군은 막강한 공격력을 갖추게 되며 이것은 철저히 방위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4일에는 최현호에서 실시된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같은 조선소에서 추진 중인 최현급 세 번째 구축함 건조 현황도 점검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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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정은 북한 국무비원장이 취역을 앞둔 5천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연이틀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00:07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13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과 4일 남포조선소에 있는 구축함 최현호에 올라
00:19해병들의 함운용훈련 실태와 작전수행능력평가 시험공정을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00:24김 위원장은 4일에는 최현호에서 실시된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하고
00:31같은 조선소에서 추진 중인 최현급 3번째 구축함 건조 현황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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