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이란 공격의 중 장기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등 미군의 이란 공격 작전인 장대한 분노의 확전
00:10양상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00:12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의회에 출석해 이란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도 미군의 가장 강력한 타격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다음은 이란에
00:23훨씬 더 가혹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00:26이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다면서도 이란 공격을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만큼 계속할 것이며 그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36또 미국의 동맹국인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이란이 미군에 보복해 큰 인명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해
00:46이란을 이스라엘과 함께 선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00:49미국 헌법상 의회가 전쟁 선포권을 갖는 점을 고려한 듯 루비오 장관은 이란이 공격을 받는다면 즉각 미국을 공격할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01:00분명히 임박한 위협이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1:05그러면서 이란이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군에 자율적으로 대응하도록 현장 지휘관들에게 지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01:14이어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타격을 입을 생각이 없었다며 만약 이란이 미군을 먼저 공격했다면 모두 왜 그 사실을 알고도 행동하지 않았는지
01:25얘기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28앞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주요 관리들이 회동 중이란 정부가 입수한 뒤 이들을 겨냥한 공격을
01:39감행한 것은 이스라엘이라고 밝혔습니다.
01:41하지만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시점이 어떻게 됐든 이란을 타격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무슨 일이 있어도 궁극적으로 이 작전은 필수적이었다고
01:53강조했습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