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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다음은, 이색 대회가 열렸던 일본 구마모토현인데요.

사무용 의자에 앉아 질주하는 사람들.

빨리 감기라도 한 듯, 잰걸음을 선보이고요.

저렇게 휙 하고 순식간에 방향도 바꿉니다.

다소 희한한 광경이지만, 참가자들의 열정은 F1 레이스 선수들 못지않은데요.

원래 한 상점가에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시작됐다는 이 의자 경주 대회.

3명이 한 팀을 이뤄서 제한 시간 내 가장 많은 바퀴 수를 기록해야 하고요.

주행 중 일어서기 절대 금지.

오로지, 앉은 채 뒤로 이동해야만 한답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 모두 122바퀴를 돌았고요.

이 의자 경주 대회.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과 타이완 등에까지 전세계 각지로 전파까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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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본의 구마모토현입니다.
00:03사무용 의자에 앉아서 질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0:06빨리 감기라도 한 듯이 저렇게 쟁걸음을 보이고요.
00:09휙하고 순식간에 방향도 바꿉니다.
00:12다소 희한하죠?
00:13참가자단의 열정은 F1 레이스 못지않은데요.
00:16이게요, 원래 한 상점가에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시작이 됐다는 이 의자 경주 대회.
00:23세 명이 한 팀을 잃어서 제한 시간 내에 가장 많은 바퀴수를 기록해야 하고요.
00:27주행 중에 일어서기 절대 금지, 오로지 저 앉은 채로 뒤로 이동해야 하는 겁니다.
00:33이번 대 우승팀은 무려 122바퀴를 돌았고요.
00:37이 의자 경주 대회가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과 타이완 등에서까지 전 세계 각지로 전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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