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 면허도 없이 400km 달렸다. 바로 서울의 성동구로 가보겠습니다.
00:08사진 한 장이 보이네요. 교통사고 현장입니다.
00:12뒤에 있던 검은색 승용차가 앞에 SUV를 들이받은 것 같고요.
00:17경찰이 두 전자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00:20실제로 뒤처 운전자가 술을 마시는 걸로 드러났는데요.
00:24그런데 이 운전자, 술만 마신 게 아니었습니다.
00:27이번에는 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00:30길거리 주차를 하는 저 검은색 승용차.
00:32아까 사고를 낸 뒷차와 같은 차고요. 바로 리스차입니다.
00:36이게 2년 전 영상인데요.
00:39운전자는 이미 이때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었습니다.
00:44출퇴근을 이유로 차량을 반납하지도 않고 무면허 상태로 계속 운전을 해온 셈입니다.
00:50이렇게 운전하는 횟수가 2년간 무려 400여 차례에 이른다고 하네요.
00:55경찰 저 남성을 음준전과 무면허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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