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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마지막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국립공원으로 가볼까요.

파란 하늘 아래 고요한 호수 위.

그 순간, 회색빛 무언가가 점프!

보트가 뒤집힙니다.

한 남성이 허우적대며 간신히 보트를 붙잡는데요.

은밀하게 나타나 공격한 이 괴물의 정체.

바로, 하마였습니다.

홍수로 강이 범람해 보호구역에 있던 어미와 새끼 하마가 떠내려갔고요.

구조를 위해 직원들과 수의사들이 출동했지만요.

야생 하마가 원래 자기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이 강한 탓에 이렇게 공격했던 거죠.

물에 빠졌던 직원도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무시무시했던 야생 하마의 습격을 끝으로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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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기는 남아프리카 오하우구입니다.
00:02파라날 아래 고요한 호수.
00:04그런데 저 보트가 순식간에 뒤집힙니다.
00:08한 남성이 허우적될 수밖에 없고요.
00:11보트가 전복했죠.
00:12간시 보트를 붙잡았습니다.
00:14저렇게 은밀하게 나타나서 공격한 이 괴물의 정체.
00:17바로 하마였습니다.
00:20홍수로 강이 범람해서 보호구역에 있던 어미와 새끼 하마가 떠내려갔고요.
00:25이 구조를 위해서 직원들과 수의사들이 출동했지만
00:29이게 야생하마가 원래 자기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이 강한 탓에
00:34이렇게 공격을 당했던 겁니다.
00:36물에 빠졌던 직원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00:40무시무시했던 야생하마의 습결 끝으로
00:43김종석의 리포트는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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