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거리로 나와 단결해서 여러분의 요구를 외치십시오.
00:03이란인들의 시위 참여를 적극적으로 장려했고 조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귀국 의사를 밝히기도 했고
00:09특히 이제 히잡 시위 그 직후부터 레자 팔라비가 이란 여성들의 어떤 인권의 개선을 위한 움직임에 굉장히 동조하는 메시지를 많이 내왔어.
00:17그래서 레자 팔라비가 이렇게 공공연하게 활동을 하는 거 보니 미국이 정말 하멘네의 정권을 중대 결단을 내리나? 라는 어떤 관점으로 보는
00:28시각도 지금 굉장히 많죠.
00:30그런데 앞서 팔라비 왕조의 그 전 황세자죠.
00:35TV 연설에서 굉장히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00:37그러니까 지금쯤 이란은 중동의 남한이 되어 있어야만 하는.
00:41한국이 되어 있어야만 하는데 북한이 되어버렸다.
00:45굉장히 의미심장하는 뜻이 담겨져 있을 것 같은데요.
00:48그렇죠. 이란이 이제 북한식의 고립된 독재체제를 간 거죠.
00:52그러니까 이란 국민들 입장에서는 79년에 친미 팔라비 왕조를 무너뜨렸으면 이슬람 혁명이 일어났으면 그 혁명 세력이 뭔가 혁신적인 모습을 민생을 우선하고
01:03이런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했는데
01:05반미 또 반서방 이런 쪽으로 내달리면서 완전히 폭압적이고 이제 국제사회와는 고립된 이런 길로 갔잖아요.
01:14그러니까 이 팔라비 전 왕세자 입장에서는 북한의 길을 가지 말고 대한민국의 길을 따라갔으면 이란의 오늘이 다르지 않았을까 이런 거죠.
01:25그렇죠.
01:26안 늦었는데.
01:27과거에 사실 한국이 진짜 최빈국이 아니었습니까?
01:31그런데 제3세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지금 제1세계 편입된 나라가 돼버렸잖아요.
01:36그 당시에 이란이 우리보다 GDP가 5배 높았다는 거 아니에요.
01:40거기다 또 산유국이에요.
01:42정말 정상적인 경로를 밟았다면 우리보다 몇 배 더 잘 살아야 정상인데 경제는 다 망가졌고 그렇다고 정치적 민주화가 되어있는 게 아니지
01:50않습니까?
01:50폭압적인 시스템이죠.
01:51이런 상황 속에서 시민들은 극심한 경제는 안에서 지치고 독재 그다음에 신정 이 체제에 지쳐가지고 외치는 겁니다.
01:59차라리 과거가 나왔다 라고 해서 레자팔라비의 이름을 지금 외치고 있는 거죠.
02:06그리고 여기에 또 가세한 게 레자팔라비의 어머니가 있거든요.
02:12어머니요?
02:12파라팔라비라고 하는데 왕비였죠.
02:14마지막 왕비죠.
02:15이 사람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내 아들은 자유의 날이 올 때까지 이란인들의 대변자가 되는 것.
02:23그것을 자기의 유일한 소명으로 알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2:26그러니까 결국은 뭐냐면 지금 뭐가 필요한 겁니까?
02:29구심점이 필요하거든요.
02:30구심점이 필요하고 그 구심점을 행사하다가 나중에 어떤 결정적인 국면에는 결국은 자기들이 돌아갈 수도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는 거죠.
02:39그런데 저는 동시에 우리가 알아야 될 게 뭐냐면 해외에서 이란 신정 체제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세력이 오직 바힐라비의 주정자 세력이 아니에요.
02:48그래야지.
02:48네, 세 가지로 봐야 되는데 일단은 바힐라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세속주의, 종교하고 정치가 분리돼야 되고
02:55그리고 좀 약간 이슬람에 대해서 거부감 있는 사람들인데
02:59그 말고도 좀 약간 사회주의 진영이 있는 극차의 계열들도 있어요.
03:04그리고 이제 이란 인구의 50%, 51%만 베르쉐족이고 나머지 절반은요. 다른 민족들이에요.
03:12예를 들면 조폐두족이잖아요.
03:13크루도족도 있고, 아즈베이잔족도 있고, 아랍족도 있고, 아랍사람들도 살아요.
03:17밤르쉐족도 있고, 그리고 이 민족들도 사실은 이번 판에 우리도 좀 독립해보자.
03:24신정 체제도 싫긴 한데 이 계기로 우리나라를 만들자.
03:29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 왕이 지금 다른 이제 판 신정 체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연락도 안 하고요.
03:37그리고 특히 소수민족 사람들 하는 얘기가 뭐냐면
03:39지금도 우리가 너무 힘들지만
03:42예전에 너의 아빠 때 우리가 학살 당했는데 너 거기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 하네.
03:46그렇지.
03:47그리고 어느 우리는 왜 이렇게 신정 체제 당하냐.
03:50너네 아빠 때문에 아니야?
03:52시작기.
03:52너의 아빠도 독재자였어.
03:54거기에 대해서 아무 말도 안 하네?
03:56그렇다 보니까 살짝 일부 사람들은 눈에는 좀 어이없이 바로가 보이기도 해요.
04:01얼마 전에 그냥 합성하고 숟가락 한 듯이 그냥 흩들어 오면 안 되는다는 거예요.
04:05아니 그러니까 제3재인 제 입장에서 봐도 지금 이야기하는 거 보면
04:07야 물 들어올 땐 너 희망해졌는데
04:09약간 그런 느낌인 거예요 사실은.
04:12북한 외모성에서 이제 외모성 중동과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04:15중동은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게 단 한 나라도 없대요.
04:18그러니까 될 수가 없고 왜냐면 종교 무슨 저 저 민족 뭐 지종학적 뭐 이런 모든 여인들이 다 직결되어 있는 그런
04:27지역이기 때문에
04:28여기서 민주주의 국가가 탄생한 적이 없답니다.
04:31지금껏 역사적으로 예.
04:33그 얘기를 북한 외교관들께.
04:34예 외교.
04:37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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